요약 : 17일 축제끝나고 열두시쯤에
치한피해서 우리랑 같이 서울대입구역에서 성수행열차를 타고
강남역에서 내리신 눈크고 과잠바 입었던 서울대 인문학부 여학생...
치한녀석이 계속 추근거린다구 막 도착한 우리랑 같이 지하철을 탔던 그 여학생분 -
서울대 인문학부 과잠바에 밝은색 레이스 달린 치마를 입고
기억속엔 12학번인 그 여학생분 - (학번이 확실하지가 않네요...ㅜ)
160초중반의 눈이크고 예뻣구-
자리 있었는데 한동안 앉지 않고 우리랑 같이 서 있었구
분당선 안내방송이나오던 강남역에서
우리보다 먼저 내리셨는데
그런데 오늘도 생각이 나는 그 여학생분 -
하루종일 친구들 통해 아무리 찾아보려 해도 찾을수가 없네여-
아 내가 왜이럴까요..... 다시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여러분들... ㅜ
p.s 이건 제가 그날 입었던 옷이에요
혹시 주변분이시거나 도와주실수 있으신 멋있는 분들... 댓글 남겨주세요! 나타나시면 카톡아이디 알려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