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비리 관련자 (총장일가 등) 엄중 처벌 촉구 청원
이미 경찰과 검찰의 수사로 그 죄가 낱낱이 밝혀진바 수원여자대학의 비리주범인 현 총장과 그 일가 등에 대한 재판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비리로 얼룩진 수원여자대학교가 바로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여러분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여자대학의 백화점식 비리는 KBS, SBS를 비롯한 중앙언론은 물론 주요 일간지와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이미 세상에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미 2011년 12월 경기도경찰청은 수원여자대학에 대하여 ‘백화점식 비리’로 명명한 바 있습니다.
2012년 05월 09일 수원지방검찰청은...
수원여자대학교 총장에 대하여 배임수재 혐의, 차남(총장의 동생)은 스쿨버스 운영을 통해 6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린 혐의 등을 적용한 관련자들에 대하여 기소처분 하였습니다.
법의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여 처벌할 것을 강력히 촉구 합니다.
이에 수원여대의 비리를 사학비리철결의 본보기를 삼을 수 있도록 엄정한 처벌을 요청하는 청원을 올립니다.
* 수원여대 비리총장 이력
2010년 04월 2억5천 횡령(당시 기획조정실장) 벌금형 선고
2010년 04월 ~ 10월 무단결근에도 불구 수천만원 급여 수급
2011년 04월 경기도경찰청 압수수색
2011년 12월 경기도경찰청 백화점식 비리로 수사결과 발표
2011년 12월 수원지방검찰청 뇌물수수혐의 수사진행
2012년 01월 총장취임
* 총장가족들 이력
총장 엄마(전 이사장) 업무상 배임과 학교비 횡령으로 실형선고
총장 누나(전 부학장) 업무상 배임, 학교비 횡령으로 집행유예
부설기관 전입금 학교비로 대납하여 벌금형 선고
현 총장 업무상 배임 수재로 불구속 기소 재판 예정
총장동생(현 학교법인이사) 학교버스용역으로 부당이득(3억5천)
회사돈 13억 횡령 혐의로 불구속기소로 재판 예정
* 비리총장의 만행
- 대학내에서 남매간의 경영권 다툼 추태
- 그 들 앞에서는 법도 규정도 교권, 인권 도 없다.
비 인격적 폭언 (너아직 자살 안했냐?, 니 애비, 여펜네 가만두지 않겠다 등 쌍'ㅅ'욕 일상화)
- 개인의 경영권 유지 및 친밀도에 따른 엿장수식(개인감정) 연봉책정 등.
* 현 총장(당시 기획실장) 해임 행정 명령 미이행으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
-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현 총장(당시 기획조정실장) 해임 행정처분 지시.
(대학에서는 감봉 2개월 로 무마)
- 교육과학기술부의 해임 행정명령 미이행으로 인한 2012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평가 감정(총점 12.2%)
※ 행정명령 이행시까지 행재정 조치는 계속 적용되어 앞으로 학색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 된다.
- 2011년 무경력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신청자격 제한
- 비리대학지정으로 각종 대학지원사업 신청 제한
- 비리사실 언론노출로 대학 명예 실추 [관련기사 모음]
* 총장측근 비리실
- 이모씨 : 총장동생으로 스쿨버스 용역독점, 운영비과다 지급받은 6억2천여만원 개인사용
- 백모씨 : 전산장비 독점거래로 1억6천 수수
- 신모씨 : 식당운영 지원금 개인사용, 식당 이익금 축소보고
- 서모씨 : 수원여대 전 총무팀장으로 총장과의 개인적 친분 과시하는 등 업무방해
[경향신문 발췌]
검찰 관계자는 “사학재단 부정이 마치 비리 백화점처럼 심각했다”며 “총장이 이 대학 설립자의 아들이란 이유로 이사회조차 문제 제기를 못하는 등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가운데 비리가 깊이 뿌리를 내렸다”고 말했다.
우리사회에서 수원여대같은 사학비리가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하여 비리를 저지를 사람들에 대한 처벌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청원서명을 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2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