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최진실이가 지옥에 있다고 전해줘요!”라는 목소리는 전 세계인들이 사용하는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음성파일 속에서 외치는 소리가 과연 故 최진실의 목소리일까.
이 음성파일은 故 최진실이 자살했기 때문에 지옥에서 참혹한 형벌을 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살하지 말라”는 말을 시작으로 절규에 가까운 여자의 외침은 故 최진영의 이름까지 거론하며 “이 모든 것이 사탄의 꼬임”이라고 주장한다.
최근 진행된 SBS ‘궁금한 이야기 Y’ 촬영에서 故 최진실의 측근들은 의문의 음성파일을 듣고 모욕감과 함께 당혹스러움을 제작진에게 털어놨다. 제작직은 음성파일 속 목소리의 주인공은 경기도에 위치한 한 교회의 여성 목사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날 여성 목사는 “4년 전부터 지옥을 보았다는 목사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교회의 교인들은 통성기도를 하다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지옥의 문을 열게 되고 이것을 생중계하기도 하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18일 오후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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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님. 지옥에서 외치는 소리라고 여성목사가 빙의되어 외친다고?
자살하지 말라는 메세지는 옳은 말이지만, 고인을 욕되게하며 이러고싶나?
아.. 짜증.
이보쇼 여성목사,
ㅈㄹ 쌈싸먹는 소리하지마라
또 그걸 믿는 사람들도 정신차리시길.
여성목사. 이 사람.
"자살=지옥"이라는 속좁은 생각과 바이블 해석이
이런 신종 정신병을 만든다.
인기가 많아지고 유명해질 수록 우울증에 시달린다고 말하더군.
이 또한 맞는 말이지만, 6.25전쟁 후유증으로 평생을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자살하신 어떤분도 계시는데,
이런분도 인기때문에 생긴 우울증인가?
예수가 당신간은 인간을위해 십자가를 진것이다. 알아?
덕정사랑교회
최보라목사 이 글을보고 대답해보라
유투브 최진실 지옥의소리 동영상
테레사수녀님부터해서 수많은 사람들에 빙의해, 지옥오지 말라는 메세지를 녹음하여 유투브에 올려짐.
깨어있는자는 이런 사람의 말을 비웃을줄 안다.
하지만 지옥협박에 약하거나 심신이 미약한 사람은 쉽게 넘어가고 조종당한다.
보라. 수많은 사람이 아멘소리를 외치며 선동당하는 현상을.
안타깝다. 신이 당신같은 실패작을 만들었다는걸 안타깝게 생각한다.
신의 실수였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