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저는 그냥 평범하게 사는 고3 여자인데요
도통 제 성격이 뭔지 몰라서 판에 글을 올리려구요
아마 재미 없고 지루할텐데요 숨겨진 저의 오타를 찾으면서 읽어 주시길 바라요 ㅎㅎ
제 성격은 남들이판단하는것과 제가 판단하는것 그리고 제 친분들이 판단하는게 다 달라요
남들은 그냥 조용하고 철두철미하고 모범생에 말이 없고 얌전하고 조용한애
또는 뒤에서 호박씨를 까고 얌전빼는 나쁜년이라고도 해요
하지만 친분들은 활발하고 말이 많고 잘 웃고 까불고 칠칠치 못하다고해요
물론 제 친불들도 제가 싸가지가 없다고 말하구요
과연 제 성격이 뭘까요?
진지해서 지금 궁서체예요
가끔 생각하는게 제가 미쳤을지 모른다고도 생각해요
두 그룹의 말을 정리 해보자면 제가 사람에 따라서 반대로 행동한다고 하는거거든요 지금
그럼 전 이둥인격일수도 있구요
과연 제 성격은 무엇일까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