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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안내고튄 장*웅씨 엿맥이는방법 없음?

윤두 |2012.05.20 03:02
조회 808 |추천 0

청량리에서 야간에 일하는 피순이임.

아 지금 너무 빡쳐서 막말드립좀 쓸게여..이해해주삼....ㅠㅠㅠㅠㅠㅠㅠㅠ복장터지네 레알

 

방금 장*웅씨가 이천 이백원 안내고 토끼셨음.

종나 지랑 온 중년아저씨가 계산하는 틈 타서 조용히 뒤로 빠져나감ㅋㅋㅋㅋㅋㅋ

아이 시123발???아 안그래도 앞타임 오빠 못와서 교대해가지고 오늘 두시간 더 근무해야되고

디아블로3나와서 손님 터질라그래서 아까 실신직전까지 갔구만 시123발 장길*씨가 날 더 돋구게만드네;;

이거 경찰에 신고하면 되요??전화 계속 하고 문자로 피씨방이라고 전화 받으라고

연락 무시하시면 경찰에 신고할거라고 했는데 제가 저번에 편의점일할때도 경찰에 신고한번 한적

있었는데 피해금액 적다고 일 밍숭맹숭 처리해서 못잡았거든여 ㅡㅡ;;;

이천이백원이 시123발 안그래도 많이 버는것도 아닌데 내돈으로 메꿀라니까 조카 빡쳐서;;;

아 진짜 90년생 장*웅씨 이거 연락처 경찰에 넘겨주고 신고하면 될까요??

 

아 진짜 편의점 알바의 흔한 빡침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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