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깍지 말래두 자꾸 깍는다
심지어 겨울철에도 찜방, 목욕탕에 가기전 필수 코스...
도대체 왜 깍남
지상에 올라온 생명...
양서류.. 파충류.. 그리고 포유류... 그 다음 마지막 인류...
인류는 여러모로 다르다
앞의 세 종들은 모두 바다에서 올라왓지만 유독 인류만은 육상에서 진화된 종
또한 파충류의 철갑.. 포유류의 털..은 모두 물고기의 비늘이 변화된 것이지만
하지만 인류만이 물고기의 비늘에서 해방된 전혀 새로운 종이다
비늘이 모태인 털이 거의 사라졌다는 점
여기서 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잇다
인류가...
가장 진화가 많이 된 민족은 바로 우리 한반도랑 일본인이란 것이다
즉 아프리카를 거쳐 아랍지역에서 시작된 인류의 모습은 북미로 올라간 종은 오히려 유인원의 모습을 더 닮게 되었고 다시 아프리카로 들어간 종, 즉 흑인들은 털은 완전히 사라졌으나 더 이상 진화하려 하지 않앗다
하지만 중앙 아시아를 거쳐 몽고..
여기서 중국 한족으로 들어간 민족이 잇고
그리고 마지막 한반도랑 여러 민족이 섞인 일본이 그 종착점을 맞이한 것이다
물론 아메리카로 들어간 인디언도 잇지만 인디언은 에스키모가 들어간 것이기에 인류의 종착역이 아니란 것이고 우리나라까지 수 백만년이 걸친 이동에 비해 인디언의 역사는 고작 몇만년..정도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랑 일본이 가장 진화가 많이 된 민족...
털로 본다면 몸에 거의 털이 없는 민족이 우리나라인 것이다
일본의 경우라면 음모가 없는 여성이 10의 하나 정도라는 것
우리나라도 음모가 없어 걱정하는 민족중 하나다
서론이 너무 장대햇남..
요기까지 인류학 연설은 그만하고...
하여튼 모든 털이 사라진 현 인류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엔 털이 남아 잇다
멀칼은 뇌를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음모가 자라는 부분은 땀을 흡수하기 위해...
즉 잇어야 할 곳엔 털이 있어야하고 그것은 없는것이 되려 이상하고
결코 보기 싫지 않는 것이란 것
난 뽀료~를 즐겨 보는데...
서양인들은 그기를 모두 밀고 나온다
물론 털을 정말 싫어하는 서양인들의 속성이 반영된 것이지만...
솔직히 난 빽~은 싫다
일본의 경우...
윗 부분만 남겨두고 나머진 모두 밀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님들도 그렇듯이 뒷 구멍까지 털이 연결되어 있는게 훨씬 나를 진노케 한다
너무 무성한건 좀 그렇지만 알맞게 생!~ㅡ그대로 나 잇는것.. 얼마나 먹음직스럼 모습인가
겨털도 그렇다
너무 없는데 익숙하다 보니 있는게 되려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난 있는 모습이 더 육감적이었고 보기 좋앗다
허긴 너무 많이 시커멓게 나온것은 좀 문제지만 알맞게 자란건 오히려 나에게 잇어 더 쎅시하게 보인다
님들은 그렇지 않는가?
빵 대신 밥이라더니 이젠 겨털 미는 유행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