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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털 난 보기싫지 않는데~ 님들도 그래?

쨔샤^ ^* |2012.05.20 09:55
조회 720 |추천 3

힘들게 깍지 말래두 자꾸 깍는다

심지어 겨울철에도 찜방, 목욕탕에 가기전 필수 코스...

도대체 왜 깍남

 

지상에 올라온 생명...

양서류.. 파충류.. 그리고 포유류... 그 다음 마지막 인류...

인류는 여러모로 다르다

앞의 세 종들은 모두 바다에서 올라왓지만 유독 인류만은 육상에서 진화된 종

 

또한 파충류의 철갑.. 포유류의 털..은 모두 물고기의 비늘이 변화된 것이지만

하지만 인류만이 물고기의 비늘에서 해방된 전혀 새로운 종이다

비늘이 모태인 털이 거의 사라졌다는 점

 

여기서 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잇다

인류가...

가장 진화가 많이 된 민족은 바로 우리 한반도랑 일본인이란 것이다

 

즉 아프리카를 거쳐 아랍지역에서 시작된 인류의 모습은 북미로 올라간 종은 오히려 유인원의 모습을 더 닮게 되었고 다시 아프리카로 들어간 종, 즉 흑인들은 털은 완전히 사라졌으나 더 이상 진화하려 하지 않앗다

하지만 중앙 아시아를 거쳐 몽고..

여기서 중국 한족으로 들어간 민족이 잇고

그리고 마지막 한반도랑 여러 민족이 섞인 일본이 그 종착점을 맞이한 것이다

 

물론 아메리카로 들어간 인디언도 잇지만 인디언은 에스키모가 들어간 것이기에 인류의 종착역이 아니란 것이고 우리나라까지 수 백만년이 걸친 이동에 비해 인디언의 역사는 고작 몇만년..정도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랑 일본이 가장 진화가 많이 된 민족...

털로 본다면 몸에 거의 털이 없는 민족이 우리나라인 것이다

일본의 경우라면 음모가 없는 여성이 10의 하나 정도라는 것

우리나라도 음모가 없어 걱정하는 민족중 하나다

 

서론이 너무 장대햇남..

요기까지 인류학 연설은 그만하고...

 

하여튼 모든 털이 사라진 현 인류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엔 털이 남아 잇다

멀칼은 뇌를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음모가 자라는 부분은 땀을 흡수하기 위해...

 

즉 잇어야 할 곳엔 털이 있어야하고 그것은 없는것이 되려 이상하고

결코 보기 싫지 않는 것이란 것

 

난 뽀료~를 즐겨 보는데...

서양인들은 그기를 모두 밀고 나온다

물론 털을 정말 싫어하는 서양인들의 속성이 반영된 것이지만...

솔직히 난 빽~은 싫다

 

일본의 경우...

윗 부분만 남겨두고 나머진 모두 밀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님들도 그렇듯이 뒷 구멍까지 털이 연결되어 있는게 훨씬 나를 진노케 한다

너무 무성한건 좀 그렇지만 알맞게 생!~ㅡ그대로 나 잇는것.. 얼마나 먹음직스럼 모습인가

 

겨털도 그렇다

너무 없는데 익숙하다 보니 있는게 되려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난 있는 모습이 더 육감적이었고 보기 좋앗다

 

허긴 너무 많이  시커멓게 나온것은 좀 문제지만 알맞게 자란건 오히려 나에게 잇어 더 쎅시하게 보인다

님들은 그렇지 않는가?

 

빵 대신 밥이라더니 이젠 겨털 미는 유행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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