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 누나들 !!!!!!!!
저는 서울에사는 23살 평범한 사람 !!!!!!! 애인이 음슴 ... 흑 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내 인생에도 봄날이 왔으니 ....
고모네서 키우던 믹스견 신보였음 !!!!!!
암컷이고 내 유일한 여동생
처음엔 말도안듣고 배변도 못가려서 힘든게 ㅁ장난이 아니였음 !!!!!
하지만 거듭된 교육끝에 드디어 배변도 가리고
말 잘듣는 숙녀로 변해있었음 !!!!
그래서 우리집 신보에게
정말정말 고민끝에 선물을 주기로함 !!!!!![]()
해보고싶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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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척 똿 !!!!!!!!!!!!!!!!!!!
우리집 신보임 !!!
말은 잘듣지만 밥을 축내는 관계로 팔아버렸음 !!!
사진은 신보가 부끄러워하길래 약간의 모자이크 처리를 해줬음 !!
또 다른 신보사진 투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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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내 점심이죠 ![]()
신보는 우리에게 일용할양식을 주려고
태어났다고 생각했기때문에 !!!
부위별로 나눠서 여러가지 요리를 했음 !!!!
나님은 시골에살때 소 돼지 닭 다 키우고 이뻐했지만
결국엔 먹었음 !!!!!
이것은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삼겹살에 소주걸치는것과 같음 !!!!!
그래서 난 죄책감따윈 들지않음 !!!!!!!!!!!
왜냐 !
다 똑같은 생명이지만 맛있는 고기이기 때문 !!!!
신보야 ...
다음생에 또 태어나서 나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려무나 ...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