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의 사투~~}]
사람없음
|2012.05.20 18:01
조회 19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한 고딩입니다.
이 사건은 오늘 그러니 일요일 아침 교회를 가기위해서 있었던 일입니다.
지루할수도 있지만 끝까지 일어주세요~
글이라고 나가지 마세요 정말 공감되는 분 있어욯ㅎㅎㅎ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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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었요
저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고딩음ㅋㅋㅋㅋ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저는 교회를 가기위해서
아침을 먹었음
아침밥 메뉴
국없이 여러가지
밥 반찬임
나는 엄마에게 반찬이 이게
머냐면서 밥을 먹었음
검나 맛있음ㅋㅋㅋ
전 아이스크림을 검나좋아해용
여름에도 아이스크림을 5~10정도 먹음
요즘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자 아이스크림님이
땡기기 시작함 그래서 아침부터
슈퍼로 달려가 아이스크림2개를 특템했음
ㅎㅎ
그리고 집에오고나서
시계를 보니 시간이 많이 간거임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검나 초속으로 먹었음
그래도 맛있었음ㅋㅋㅋ
그리하여 화장실에 들어가
물을 받고 식기 시작했음
전 머리를 물에 당가서 시서음
이거 검나 좋음
아틈 머리를 깜고 있었음
그런데 샴퓨질을 하고 행굴여고
하는데.....!!!!
이게머임 아래배가 멍가이상함
아니 이상항것을 넘어서 검나 아품
나는 행구다말고 혼나서 검나 고통을 만긱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큐ㅠㅠㅠㅠㅠ
배가아파서 손으로 배를 만질여면 샴퓨가 옷에뭇고ㅠㅠㅠㅠ
그렇다고 가만이 있을수도없고ㅠㅠㅠ
전 할수 없이 병기에 앉잤어욯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병기에 앉는건 좋았는데 자꾸 샴퓨가 눈에들어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질수도 없고ㅠㅠㅠㅠ
업친데겁친겁 똥은 또 잘 안나오뮤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똥은 안나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는 검나 춥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은 검나 따갑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교회갈 시간을 다가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할수없이 똥을 끈고 머리를 행굈으뮤ㅠㅠㅠ
배는 검나 아푸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이일은 끝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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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생각했을때는 검나 재미있었는데
쓰고 나니 검나 .....ㄱㅡ
아틈
추천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