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를 소개할게요
저는 21살이고 임신7주차 예비맘입니다
남편은 23살이구요
현재상황이 시댁에서 지내고있어요 집에는 아직 말도못했구오..
시댁에서 지내는게 쉽진 않지요..
그래도 아기 인정해주시고 잘챙겨주셔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집에도 아기소식을 전해야하는데.. 어찌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기소식을 알리지 못하고 무작정 집을 나와서 시댁에서 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하기가 너무 무서웠거든요....
축복받고 모두에게 사랑받으면서 자랐으면하는게 엄마마음인지라..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