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에 요라고 나온 스칼렛 요한슨
헐리웃에서 아마도 가장 섹시한 배우일듯 한데 ㅋㅋ
(어벤저스는 다들 보셨죠? 저도 재밌게 보구, 아이맥스 도장 쾅쾅 받았답니다 ㅋ)
그런데 사실 이게 ㅋㅋ
이볼륨감 돋는 아가씨가 나홀로 집에 나왔다는 사실 ㅋㅋ
(그것도 못된 누나로 ㅋㅋㅋ)
동생을 못마땅해 하는 스칼렛 요한슨입니다 ㅎㅎ
그치만 이미 이때 부터 이쁘고 사랑스럽게 생겼음 ㅋㅋ
컨셉이 겨울이라 그런지 이때는 이차성징의 뚜렷한 흔적은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얼굴은 그대로군요 ㅎ
저 얼굴이 훗날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얼굴이 된답니다 ㅎ
아름답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