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도 넘어가고 점점 더워지는 것 같아요. ^^
4월,벚꽃 축제부터 시작해서 참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 였죠.
겨울에는 데이트를 하게 되면 어서빨리 따뜻한 봄이 와서 밖에서 놀구 싶었는데.
막상 봄이 오고 그 봄이 점점 더워지면서 뭐해야 재미있게 놀까?
연인이든 가족이든 어딜 나가도 비용은 많이 들고 참 이래저래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학생들이라면 더더욱 그렇겠죠. 나가서 밥을 먹어도 무려! 몇 만원이 후두둑 ㅠ_ㅠ
그럴 땐 차라리 간단히 간식거리 사들고 서울대공원 나들이 가보는게 어떨까. 해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이제 슬슬 장미 축제도 하고. 이래저래 이벤트도 좀 하는 것 같은데. 저번에 갔을 때는 그렇게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되서. 막상 가서 실망도 한것 같은데.
이번 장미 축제는 볼만한 것들이 많은것 같아요.
가족단위로 가보셔도 좋을 같네요.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한번! 아이들을 무대위에서
끼를 발산해 볼수 있도록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모르죠. 진짜 우리의 아이들이
가진 꿈과 재능을 발견 할지도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지는게 없잔아요? ㅎㅎ
날씨 좋은 날 집에서만 있지 말고 왠지 모르게 낭만적인 장미꽃 정원도 거닐면서 추억을 만들고
사진도 찍고 장미꽃 다 떨어질 정도로 뛰어 노는건 어떨까요?
어느 멋진. 청담이나 압구정 거리의 멋진 레스토랑도 좋지만 조금더 밖으로 향해서
오늘 가면 내일 오지 않을 오늘의 즐거운 추억 거리를 연인과 친구들과 가족들과 만들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에구. 회사에서 업무 보다가 . 갑자기 장미축제가 가고 싶어서 쓰고 있어요 ㅠ_ㅠ
마임축제도 가고 싶구. 여수 엑스포도 가구 싶은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시간도 없구. 거리도 멀어서. 막상 가기가 엄두가 안나고 있었거등요.
서울 가까운 근교에 서울 대공원이나 어린이 대공원이 놀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
전 이번주에 조카들 데리고 놀러 가려구요.
오디션 통과하면 무료로 트레이닝도 해줘서 나중에 공연도 하는것 같은데.
저희집 장난 꾸러기 조카를 오디션에 떠밀어 봐야 겠어요 ㅋㅋㅋㅋㅋ 잘 할것 같은데. ㅋㅋㅋ
링크 남겨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