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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모리를 소개합니다^♥^ (스압주의)

^*^ |2012.05.21 18:03
조회 2,946 |추천 14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는 22살 흔녀입니다.

요즘 애완묘 판이 많이 올라오기에 (볼때마다 너무 사랑스러워요ㅠㅠㅠ)

저도 집사로써 혼자보긴 너무 아까운 우리집 모리를 소개합니다.

 

모리는 작년 알바할때 우연히 분양아닌 분양을 받게 된 고양이로

당시 눈도 제대로 못뜨고 탯줄도 달려있는데다 손바닥만한 몸에는 상처 투성이였어요.

동물 병원에서도 아이가 너무 어리고 상태가 안좋아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까지 나왔었죠ㅠ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이 아이를 그렇게 하늘로 보낼 수 없어서 정말 열심히 아이를 돌봤는데

그래서 지금은 다행이 그 어느 냥이보다도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로 자랐어요.

말이 너무 길었으니 바로 사진 투척!

 

 

 

핸드폰을 한번 분실했던 관계로 사진이 많이 사라졌어요ㅠㅠ

이건 모리가 막 살도 좀 붙고 걸어다니기도 했을 당시.

지도 나름 고양이라고 발톱도 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모리는 비틀비틀열매 먹은 듯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세시간을 잠ㅋㅋㅋㅋㅋ

 

]

 

아니면 이상태로 네시간을 넘게 잠ㅋㅋㅋㅋㅋㅋㅋㅋ 

 

 

디지몬인 척 잘때도 있고

 

요즘엔 이렇게

 

 

ㅋㅋㅋㅋㅋ다리도 곱게 모으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하루 24시간중 20시간을 자던 그런 시기였어요.

 

이렇게 숨어서도 쳐다보고

 

 

 

어두운 곳에서도 지켜보다가 눈 마주치면 튀어나오기도 해요ㅋㅋㅋ

 

 

놀아달라고 팔도 잡고 안놔주기도ㅋㅋㅋㅋㅋㅋ

 

공부하는데 방해도하고

 

가끔은 이르케 잡지도 같이 봄ㅋㅋㅋㅋㅋ

 

 

상자만 있으면 들어가서 자리잡고 나오지도 않아요

 

 이렇게 봉투안에도

 

건드리면 달려들 기세ㅋㅋㅋㅋㅋㅋ

 

ㅋㅋㅋ너무 귀엽지 않나요?

좀 팔불출 끼가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내 눈엔 어느 고양이보다 예쁘고 제일 사랑스러워요♥_♥

음..

글 재주가 없어서 별로 재미도 없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신거 감사드리고

항상 좋은하루 되세요^*^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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