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우~
저희아빠가 해준 얘기임
저희집은 엄마 아빠 언니 나 동생(여) 이렇게 다섯식구임
언니랑 내가 어렸을때 우리가족은 목욕탕을 가기로했음
그런데 엄마혼자 언니랑 나랑 동생을 대리고 가기 힘들어서
아빠한테 여자인 우리언니를 대리고 가라고함
아빠는 남탕에 언니를 대리고가서 아빠먼저 후딱씻고 있었음
그때언니는 알아서 놀고있겠지 생각한아빠는
어디서 아저씨가 "이놈의 시끼가!!!!!!!!"하는 소리를 들어 깜짝놀라처다봄
그런데 세상에
언니가 그아저씨 중요한 부위를 손으로 똬!!잡고
아빠한테 "아빠이거머야??"라고 했다는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목욕탕에있었던 사람들 다 빵터졌다는,,,, ㅋㅋㅋ 아직도 우리언니한테 이얘길하면 부끄럽다고 말하지말라고함 ㅋㅋ 귀여운 우리언니 ㅋㅋㅋㅋㅋ 사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