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A형이라 찌질한지아닌진 잘모르겟지만..
쫌 찌질?!솔직히 찌질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찌질한가??
2살밑의 여동생,6살밑의 남동생이 있는 중딩여자입니다...
오늘 7시경에 가족이랑 저녁을 먹었슴다..
아빠는 아직 회사에서 안오시고..
엄마까지해서4명이 먹었는데..
엄마가 소세지를 구워주셨습니다..
소세지14개를 구우셔서 우리3남매 4개씩,그리고 엄마2개..
근데 막내놈이 엄마껄 달라는겁니다...
이런것땜에 삐지진않지만... 솔직히 우리집 아들이 아주 소중해서..
물론 막내라 엄마의 손이 더 가고 그런건 알지만...
편애땜에 속상하고 섭섭한적 굉장히 많았거든요..ㅠ
한두번이 아니였으니깐... 그래도 첫째라 참고참았는데..
진짜 이번엔 좀 많이 섭섭하드라구요...
이런얘기하려던게아니라..ㅋ
어쨋든 울엄마 누구말인데..당연히 동생에게 하나를 주셧고..
전 엄마가 항상 우리만 주시느라 맛난거 못드시는거 같아서..
솔직히 저도 먹고싶었죠...흐윽 전 굳은 표정으로 밥을먹고 막내가
하나 먹을래??이래서..진짜 딱 정색하고 싸늘하게 됐거든! 이한마디를 하고
밥다먹고 물뜨고 방에와서 문잠그고 눈물글썽이다 쓰고있습니다...
하...그땐 나름 진지했는데...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어이가없고.. 친구한테 말하니깐 찌질하다네요...
계속웃고...엄마한테도 막 짜증내고 쿵쿵거리면서 들어왔는데.. 나 어케나감????!!
퓨ㅠㅠㅠ말할데가없어 톡커님들께 고민을.. 그럼 안녕히계세욤..ㅎㅅㅎ
늘 저희 3남매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아부지 어무이~!!!♡
글고 내 동샹들 내말좀 잘듣도!! 니들도 알라뷰다!!
아..그리고 이번주에 더킹끝난다..ㅜㅜ
은시경씨!! 사랑합니다!!꼭 살아서 공쥬님 만나세요~!!!
그래도 울가족이 최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