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모여서 다들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라 워프” 를 열심히 외쳤다는 아직도 귓가에 워프~ 워프~ 소리가 맴돌아요. 홍대 축제, 유독 사람들이 많고 워프~ 워프~ 외치길래 가봤더니..웬일..요즘 코빅 대세 아삼인이 홍대에 와우! 워프 스피드 게임 사회를 보네요.
게임 참여만 해도 커피 나눠주고… 이기면 워프 티도 주고.. 상금이 400만원 이라서 그런가 여기저기서 다 워프 워프만 외치는 거 있죠. 와우관 앞에 동아리 무대도 많았는데 유독 워프 워프 소리만 가득했네요. 삼삼오오 모여서 계속 게임 연습하고….ㅋㅋ 이러다 워프게임 유명해지겠음.. 그리고…아삼인 너무 웃겨요!! I say 갓나.. You say 새끼.. ㅋㅋ
좌중을 압도하는 아삼인 덕분에 워프 게임에 매력에 저도 빠졌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