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외면한 아이들, 아프리카 수단의 버려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어야 했던 실존 인물 '샘 칠더스' 목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머신건 프리처>
기대작인 만큼 얼마전 있었던 시사회 반응들을 모아 보았는데
역시나 이 영화가 가진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이 많이 부각되고 있었음!
여러 리뷰들 통해서 알 수 있듯
극중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한 주인공 '샘 칠더스'의 실제 모델 샘 칠더스 목사는
바로 지금 이 순간도 아프리카 수단에서 아이들을 위해 싸우고 있는 인물!
마약과 범죄라는 어두운 과거를 가졌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총을 든 목회자가 된 샘 칠더스.
이렇게 영화 같은 이야기가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실화라니..
영화 그 자체로도 감동을 주지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라는 점이
더더욱 관객들을 사로잡는 요인이 되는 것 같다ㅠㅠ
특히 이러한 사실들을 정말 있는 그대로,
현실적으로 표현했다고 하니 더욱 여운이 남을 듯...ㅠㅠ
또한 제라드 버틀러의 액션 연기까지 더해졌으니
오랜만에 액션+감동 두가지를 다 잡는
제대로 된 감동 실화를 만날 수 있을 듯 하다!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를 받고 무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영화가 가진 힘이 아닐까?
아무튼 이제 5월 24일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빨리 극장에서 만나보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