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포 사는 15女녀입니다. 말 솜 씨 Zero 여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친구 A가 있고 친구 B가 있습니다.
A가 택시를 잡았는데 갑자기 기사아저씨가
" 야!!! 얼른 타!! "
라고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그 택시가 멈춰있던 곳이 차가 다니지는 않던데; 걍 아..하고 탔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도 하고 탔고요 ㅠ
일단 A는 먼저 내려야 하고요. 저랑 B는 좀 더 가서 내려야 했는데
A의 집에 도착했을 때 A가 자기쪽 문이 차가 많이 지나다니길래 반대쪽 문으로 내려야 했습니다.
다리도 부딪치고 하니까 좀 늦었는데 기사아저씨가;
" 아따 새끼들 좀 빨리 내려라! "
하고 또 소리를 지르셨어요 ㅠㅠㅠㅠㅠㅠ
아니 왜 저희가 새끼
저랑 B랑은 같은 곳에서 내리는데요 . 신호등이 좀 크고 위험(?)하니까
좌회전해서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가 그냥 여기서 내리라는거..
아니 좌회전 해달라는데 해주지도 않고
그리고 저랑 B가 내릴 때 뒤도 안 돌아보고 손만 탁 내미시길래
저희 둘은 "응?" 하고 있었는데 아저씨가
" 아 돈 주라고!!! "
...... 소리 지르셨어요 그래서 급하게 드리고 나왔는데
전 내릴 때 들었습니다
" 어후 새끼들 쯧 택시 처음 타나"
..?
왜 새끼? 전 저의 부모님의 소중한 딸. 새끼 ㄴㄴ
손님한테 소리 지르고 너무한 거 아닌가요. 한 번도 아니고.
지금 저희 어리다고 만만하게 보시는 거 같은데요.
어른이 탔으면 과연 그 태도 그대로 나왔을 것 같나요.
저희도 돈 내고 타는 건데 왜 같은 서비스를 받지 못하나요.
마무리 어떻게 하더라
끗.
깔끔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