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픈건 쫌 되긴 했는데, 심하게 아프기 시작한건 불과 5일정도 됬네요...;;
처음엔 운동 겸 걸어다닌거 때문에 아픈지 알았는데..
허리를 아픈걸 지나서 등이 쪄눌리는 느낌이 들어요 ㅠㅠ 미치겟지요..ㅠㅠ
산모수첩과 임신에 관련된 책에서 요통을 줄여주는 운동법이라고 되어있는거 아플 때마다 하는데..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ㅠ 특히 맨바닥에서는...
그래서 효과는 덜 보더라도 침대에서 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낳아졌어요...
문제는.. 이틀 전 부터입니다....
기지개를 피려고 다리도 쭉~ 팔도 쭉~ 했는데.. 종아리쪽이 쥐님이 오시더라구요..ㅠㅠ
처음엔 신경을 안썼어요.. 쥐님이야 오실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자다가 무심코 다리 쭉 폈는데 쥐님이 오네요...ㅠ
그래서 자다 일어나서 다리 열심히 주물르고 하다가 괜찮아 지면 다시 잠에 듭니다...
쥐님이 가시기 전까지는 미치는 노릇이랄까요 ㅠㅠㅠ 새벽에 쥐님과 씨름하다 자는 절 보면..ㅠㅠ
오늘 새벽에도 쥐님이 오셨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쥐님이 오신 것처럼 종아리가 아프고 저리더라구요..
여러분도 쥐님 잘 오시나요?? 아니면 저리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