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레전드 OST 뮤직비디오 <명성황후> '나 가거든' VS <후궁: 제왕의 첩> '꽃이 진다'

루페 |2012.05.22 19:25
조회 64 |추천 0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후궁: 제왕의 첩> 뮤직비디오
서영은 - 꽃이 진다

이 뮤직비디오를 본 순간 떠오른
추억의 드라마 & 뮤직비디오

<명성황후> OST

조수미 - 나 가거든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명성황후=이미연 으로 기억될 정도로
국민적인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드라마 <명성황후>

이미연의 "내가 조선의 국모다" 는 지금도 잊지 못할 명대사ㅠㅠ

조수미의 목소리와 슬픈 노랫말과 이미연의 연기,
그리고 을미사변을 드라마틱하게 구성한 연출로
레전드로 남은 뮤직비디오라 할 수 있음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 박정현에 의해서 새롭게 불려지기도 했고ㅠㅠ

박정현 버전도 완전 좋았음ㅠㅠ 색다른 매력??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두고
미리 선공개한 영화 <후궁: 제왕의 첩> 의 뮤직비디오!

개인적으로 이 뮤비를 보고 <후궁: 제왕의 첩> 이라는 영화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꼈음ㅠㅠ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노출, 정사씬 이런걸로 화제길래
19금 빼면 별거 없는 영화 아닌가 했는데
이 뮤비 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날뻔;;;;;;;
예상외로 완전 슬픈 영화 같음ㅠㅠㅠㅠ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셋다 눈빛이...ㅠㅠㅠㅠㅠ

그리고 서영은 목소리랑 가사도 진짜 슬프고 애절함ㅠㅠ

서영은 - 꽃이 진다

넌 웃고 있었다 나의 곁에서 햇살처럼 빛났다
난 굳게 믿었다 너와 함께 한 봄날이
날 영원히 꽃 피워 줄 거라

꽃이 진다 바람결에 흩어져 간다
피처럼 붉은 열매를 맺고 시든 꽃은 떨어져 간다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

내 가슴 가득히 멍이 들어도 끝내 너를
묻은 채 살아간다 영영

꽃이 진다 바람결에 흩어져 간다
피처럼 붉은 열매를 맺고 시든 꽃은 떨어져 간다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

찢겨져 버린 가슴도 밤새 흐른 눈물도
그렇게 굳어 간다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

엉엉...폭풍감성자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이 영화 꼭 보러 가야겠음!!!
시사회 반응도 좋은 것 같던데
개봉하자마자 곧장 보러갈거임ㅠㅠㅠㅠㅠ 완전 기대기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