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호민(동방신기 2인조)빠임.
사실 그냥 두 쪽 다 골고루 좋아하고 있었는데
가장 알맞은 이론이 JYJ가 배신 먼저 했다는 게 가장 이상적이여서(나한테는) 호민쪽으로 기울어졌음.
그렇다고 세명 싫어하는 것도 아님. 한순간에 어떻게 정이 깨지겠음.
다만. 다시 JYJ얘기가 나오는 거 보니까 이기회에
좀... 애네가 공인으로서 한 일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써봄.
호민쪽이니까 JYJ에 대해서 않 좋은 말이 써있을 거임.
*다른 의견 있으신 올팬이나 JYJ팬분들은 논리적으로 반박해주시길 바랍니다.*
JYJ가 SM에 대해서 억울해서 소송을 걸었음.
하지만 그랬다면 같은 그룹이였던 호민이 "이수만 사장님 사랑해요." 이럴이유도 없잖습?
JYJ가 다섯명 활동 시절에 "이수만 사장님 사랑해요." 라고 했었는데 지금와서 억울하다고 하는 건
좀 이해가 않 감.
물론 좀 많이 맞았음.
일본 인터뷰에서 창민이가 헤어드라이어기로 맞는 장면 봤을 때
욕이 입 밖으로 나오려던 걸 간신히 참아야 했음.
정말 속 터졌음.
하지만 이수만 대표는 좀 잘해준 듯 했음. 위에서 말한 것 처럼
5명이 서로 막 "이수만 사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이런 말을 괜히 했겠음.
대신 개네는 김영민은 절대 사랑한다고 않함.
내 추측은 그래서 이수만은 잘 해줬는데 김영민은 굉장히 좀 그랬다고 봄.
그렇다고 얘네가 강압적으로 폭력을 당하거나
협박 같은 것도 않 받고 월급은 회사의 지분이나 10억 정도가 각 개인에게 돌아갔음.
물론 살인적인 스케쥴이있기에 그 때도 내 속이 터졌음.
하지만 JYJ가 먼저 잘못해놓고 재판에서 자기들한테 못 돼게 대했다고
뭐라뭐라그걸로 반박하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않 감.
개들이 뭐 이러이러해서 힘들었다고 고소하면 나머지 두 명은 왜 그렇게 말 않하겠음?
그 둘은 참을 수 있는 거임. 세명은?
그 둘은 팬과 이수만 그리고 다른 에셈 가족들에게 의지해서 충분히 버텨나갈 수 있었음.
재중이는 그래도 조금 후회하고 있는 것 같음.(상해 팬 미팅 영상 사건이나 그래서)..
그런데 준수는 나도 어찌 할 바를 모르겠음.
뭔가.....
그냥 호민이 딱 데뷔했을 때 뭐라했던 게 이해가 좀 안됨.
괜히 SM가수들이 JYJ한테 멘션 그렇게 보냈겠음.
나도 처음에는 욕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객관적으로 보면 ...
참....
안타까움,
공인으로서의 권위를 끝까지 지켜줬으면 좋았을 텐데...
5명 서로 다 보고 싶어하는 건 사실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사실 예능이나 트위터에다가 모두 그렇게 써놨잖슴.
하지만 5명이 될 가능성은 거의 제로임.
내 추측대로라면 JYJ가 선천적으로 찔리는 게 있기도 하고
SM에 다시 들어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호민이 나올 가능성은 아예 없기 때문임.
만약 JYJ가 그런 일 않 버리고 있었다면 서로 보고 싶어하는데
괜히 5명 않됐겠음?
그래서 정말 세 명한테 좀 실망임.
하지만 정말 공인으로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음.
내 추측이 틀렸다면 내가 잘못한 거라서 오해는 풀리겠지만.
지금 팬들 다 답답하고 있는 상황에
누가 서로 추측을 않 하고 오해를 않하겠음.
아직까지도 흐트러지지않고 올팬 하시는 캉 분들 정말 진짜 진심으로 존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