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1화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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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와 다름없는 아침이다,
나는 부엌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떳다.
" 우적우적 "
무엇인가를 씹는소리가 들려온다.
나 빼고 가족끼리 밥이라도 먹고 있나?
문을 열고 나갔다.
아빠가 식사를 하고 계셨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엄마를 드시고 계셨다.
나는 꿈이라도 꾸고있나 볼을 수십번 꼬집어 봤지만,이건 현실이 확실하다.
'이게 도데체 뭔 상황이야...18'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보았다.
"아빠?"
그 순간 충혈된 눈으로 아빠가 나를 쳐다보더니 나한테 달려들었다.
나는 재빨리 방에 들어가 방문을 잠궜다.어떻게 순식간적으로 이런 판단이 선지 모르겠다.
하지만 저런 생각조차 할 겨를이 없다,갑자기 밖에서 마치 짐승이 우는것처럼,
아빠가 울부짖으며 방문을 미친듯이 두드린다.
" 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 "
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 빌어먹을 도데체 이게 뭔 경우냐고,18 '
일단 나는 112에 전화를 했다,몇번을 계속 반복해 전화를 걸어봤지만 받지 않았다..
며칠전에 어렴풋이 TV에서 뉴스를 통해 본것같다..
" 속보입니다,강원도 정부소유 연구원에서 연구원이 실수를 하여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5명의 사상자가 속출하였습니다..."
나는 즉시 컴퓨터를 켰다.뉴스면에 한 주제의 기사로 도배가 되있었다...
'며칠전에 강원도 연구원에서 났던 사고로인해 돌연변이 인간이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사로..
정부에서 이 상황을 수습할것이며,집에서 나가지 말고 가만히 집에만 있으라고 한다.
하지만 계속 이러고 집에만 있다가는 내가 죽을것같다..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만 할것같다. 일단 가족들과 친인척들에게 모두 전화를 걸어보기로 했다.
"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딸칵,상대방이 전화를 받을수 없어 삐 소리후.."
누나는 받지 않는다...누나도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건가..
아니면 아빠같이 된건가..울컥했다,하지만 울음은 나오지 않았다.
흥분을 가라 앉히고 할머니께 전화를 걸어보았다.
"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딸칵,"
" 민수냐? "
할머니가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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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못쓴것같네요 ㅠㅠ 글쓰는 실력이 부족하지만 참고 읽어주시고,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세요..ㅠㅠ 많은 조언과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