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저라는 사람에비하면 나이가조금 있는편이죠
하지만, 저는 나이가 무슨소용 인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절 보낼려합니다.
나이가 많다 너는 아직젊은데... 왜??? 구지 날 선택하는지 모르겠다.
더 좋은사람 만날수 있을건데... 왜??? 날 좋아하는 거니??? ????
어쩌면 제가 용기가 없었던 걸지도모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마음 잡지 못 했기에 이런말 할 수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 떠나고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절 떠날려합니다.
2)
처음 그 사람을 만났을때 사랑인지 몰랐습니다.
한번 두번 세번...
모르는사이 저는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버린거...
사람이란거 참 신기합니다.
이렇게 빨리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될 줄 이야...??? 몰랐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한 기억으로 살고
그 사람과 함께한 추억으로 살고
그 사람과 함께한 시간으로 살고
행복합니다.
세상 사는맛 참... 좋은거있죠. 행복하고 너무 편안합니다.
3)
때론 화내고 토라지고 다투기도 하지만
하루 이틀 가질 않더군요...
누군가가 먼저 다가선다는 것 보다 잊을수 없는 그 사람
아침눈 뜨게되면 먼저 찾게되는 그 사람
밥은 먹었는지, 피곤하진 않은지, 아픈곳은 없는지, 하루의 일상생활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4)
내가 나이가 조금더 많았더라면
그 사람이 나이가 조금만 더 어리다면
우리는 좋은사이가 될 수 있을건데... 아직도 저희는 연결되지 않는 망설임과 설레임을 가진채
사랑을합니다.
....
금아!!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너가 떠나면 나는 살수는 있겠지만 너라는사람 두번다시는 만날수없는거...
나이는 숫자 / 금이가 조금만 마음열면 좋을꺼 같은데...
그렇게 해 줄 수 있을련지... 용기없는 작은어느한 녀석의 이야기들...
읽어 주셨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