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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진" 송승헌 팬클럽 스태프위해 바베큐 100인분 쏘다!

블루포스 |2012.05.22 23:37
조회 1,437 |추천 2

 

송승헌 팬클럽 " 허니랑"

닥터진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위해 바베큐 100인분 지원!

 

 

 

 

 

 

 

배우 송승헌이 그의 공식 팬클럽 ‘허니랑’의 깜짝 밥차 이벤트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 <닥터진>의 무결점 닥터진 ‘진혁’역으로

5월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배우 송승헌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를 팬클럽이 직접 준비해

닥터진으로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태프 그리고 송승헌이 모두 감동을 받았다.

 

 

 

 

 

 

송승헌은

“함께 하는 <닥터진> 식구들을 위해 현장까지 직접 찾아와 깜짝 선물을 해준 팬들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다. 팬들 덕분에 고생하시는 배우, 스태프 분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며

짧지만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고 전하며

“팬 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만큼

책임감 있게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세기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의사가 시공간을 초월

1860년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의사로서 고군분투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 <닥터진>은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 밤 09시50분에 MBC를 통해

방송되며 총 24부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우고 있다.

 

 

 

 

 

 

 

전 세계의 팬들이 약24톤의 쌀도 보내고

팬클럽이 밥차까지 불러 이벤트를 진행하여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와 행운이 겯들여지는 닥터진!

타임슬립+메디컬 드라마로 원작보다 흥행하여 여심의 마음을 사로잡기 바란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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