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정) 남자들이 모르고있는것 여자들이 원하는것

189男 |2012.05.23 00:42
조회 338 |추천 0

제나이 26살임.. 형누나들도 있겠지만
잘모르고있는 동생들을위해 말을 살짝 낮추겠슴..
요즘 남자끼리판을가거나 남고 군대를 나와 현재

남자가 많은곳에서 일을하고있음....
여친?? 있었죠... 상상속의 동물... 

 


요즘 남자들 말하는거보면.. 징징글들이 많더라고 
요즘 여자들은 더치페이를 모른다... 
된장녀들이라고 욕하지말고
오크녀들이라고 욕하지말고
머리에 똥만찻다고 욕만하지말고 


우리 남자들에대해서 생각해보자
기본적으로 우리 남자와여자는 아주 철저하게 아주 많이 다르다 
예를들어 우리는 기분나쁘거나 속상한일이있으면 
자기만의 동굴에 들어가서 
고민고민을하다가 정 안된다싶으면 그 분야에대해서 해결해줄수있는 사람에게 도움을청하지
예를들어 돈이면돈 공부면 공부 연예면 연예에 달인인 친구들이있겠지??
하지만 여자들은 그런 속상한일이있으면
주위 친구들에게 정신없이 자기 속상한일을 이야기하면서 위로받기를원하지



여기서 남자들이 이런이야기를보면 '누구누구를 깐다' 라고 표현을하기도하는데
이건 나도 남자이기때문에 잘은모르겠어... 가끔은 자기편되달라고 말하기도하고
가끔은 정말 싫어서 까기도하고.. 나도 여자는 잘모르겠어..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게있어
누구던지간에 자기이야기를 정말 집중해서들어주고 자기일처럼 안타까워하고
기본적으로 들어주기만해도  
마침내 그 속상한이야기를 다 털어버리고나면  
남자 여자를떠나서 기분이 굉장히 좋아진다는거지

솔직히 남자들 이야기들으면 대부분 이러지 중간에 말 끊고

" 야  그럴때는 이렇게했어야지  왜 그렇게 안했냐"
"야 내가 너였으면 이렇게했겠다 그러지말고 이렇게해라 "
등등 그문제를 해결하려고하지.. 알고있어 우리 남자들은 다들 슈퍼맨기질이있지나

이런 슈퍼맨 기질이 가슴속에 꿈틀대더더라도  잠시 1분만참고
너가 정말 잘되고싶어하는 여자가 세상모르게 신나게 이야기하고있을때는




경청   하자


사람이라는게 선천적으로 나쁜사람없듯이
원래 오크녀도없고 된장녀들도없다
너희들이 귀를막고  말하려고하는 그녀의 입을 막는순간
너희들에 머리속에는 아 이여자는 된장녀구나 오크녀구나 할것이다





참고글. 화성남 금성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