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날 남편 옷두사고 안경두 맞춰야하고 머리도 잘라야 하기에
건대 sm프로헤어를 갔습니다..
한번 머리를 잘르면 2-3달은 안잘르기에 한번자를때 짦게 자르는 스타일이구여 저나 남푠이나
그래서 머리를 해주는 원장남자한테 짦게 잘라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머리자르는거를 지켜보았지여 근대 계속 가위로만 잘라주시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리깡으로도 잘라주시는거져 했더니 요즘 누가 바리깡으로 머리를 자르냐고
하시는거에요 그때 기분 확상함(머리하는사람이 해달라는데 왜 그런말을 하나해서 근대 남푠 뒤쪽에서 머리하는 사람 바리깡으로 옆머리 확치고 있었음)
그래서 바리깡으로 해주세요 해서 바리깡으로 머리 손질하시더라고여
그러더니 좀 하시다 두분이 어떻게 되는 사이이냐고 묻더라고여 (그때는 그걸 왜 묻는지 몰랐음 그냥 물어보는지 알았음) 그래서 남편이 집사람이라고 하니 웃더라고여
그리고 머리를 많이 잘라서 머리 많이 잘랐으니 숫 안쳐도 되겠다 이렇게 말했더니 그원장 남자가 하는말
숫지는건 미용사가 정하는거지 니가 뭔대 감나라 대추나라 이런식으로 말했음 그때도 기분확 사람
그리고 기분이 더 나쁜거 머리도 짝짝이로 잘랐다는거예를들어 한쪽은 반듯하면 한쪽은 대각선으로 잘랐음
내가 이상한 요자입니까
글제주가 없어 서두없이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