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는 킬힐을 사랑한다?
행사장 패션에 키다리 자랑하듯 킬힐 행렬 수두룩 했다면
지금 소개할 이 세명은 킬힐대신 플랫을 선택
솔직히 플랫이 편하고 발건강도 힐보단 나은데...(나는플랫사랑녀)
차형사 시사회 플랫슈즈를 신은 여자 연예인 세명
[정려원, 박지윤, 유인영]
와일드함Down 페미닌Up 호피무늬 블라우스
블랙 플레어 스커트
평소 려원씨 다운 유니크 함은 없는게 좀 아쉽네요
그래서 별로라 그러나
여기에 블랙이나 브라운톤 가방 선택했다면 답답했을텐데
피콕블루를 선택해서 숨통을 풀어준것이 센스
글래디에이터 플랫 슈즈가
이상하단 말도 있는데
저 보기는 그냥 그래요 시원하고 편해보여서 쏘쏘
차형사 시사회 VIP중 베스트 코디라고 꼽을게요
박지윤씨
허리에서 뚝 잘라낸 듯한 야상 점퍼에
블랙 레이스 미니 스커트 포인트가 되게 예뻐요
레이스가 또 유행아이템이죠
핫 핑크색 밴딩이 있어 그러나
티 + 스커트 요거 딱인데 완성도 있어 보이는 아이템
마무리는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로
힐을 신었다면 별로였을듯
섹시와 캐주얼 사이 적당한 강약조절!
좋아요
유인영씨
유인영씨는 화이트&블랙 코디로 깔끔하게 코디를
팬츠의 지퍼 디테일이 약간의 펑키함까지
복숭아 뼈 위로 올라오는 팬츠 길이가 딱 예쁘네요
팬츠 코디 요거 좋네요
위에 뭘 입어도 데일리로 괜찮을듯
샤넬로고 떡하니 박힌 에스빠드류 플랫을 신었네요
지퍼 디테일때문에 시선을잡아
키도 커보이는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