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막내만 5년.직딩입니다.
나이차이 무려 8살이나 나는 남동생이 입대한지 두달이 넘었네요 (훈련소기간포함)
울집 귀여운 막내라서.. 군대에서 잘 지낼지 걱정도되고.. 모든걸 다 해서 보내주고 싶고~
제 맘이 부모맘이랍니다.
그래서 뚜둥!!!! 결정!!!
거하게 미친짓 한번 하자~ㅋㅋ
상품평, 후기 읽고.. 맛있다는..수입과자만 골라..
무려 8만원치 나 질러서 이병에게 보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좋아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자대가 포천인데.. PX엔 과자종류가 별로 없대여~
거두절미하고~
군바리 동생아~ 전역할려면.. 음... 많이 남았지만.
그때까지 훈련 잘 받고..
너가 나라를 지키는 대신. 내가 니 뒤를 든든히 지켜줄게..~
사랑한다~
대한민국 군인들 모두 힘내세요!!!!!!!!!!!!!!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