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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todayTalkCurPage = 1;
var todayTalkTotal = 2;
function todayTalkPageChange(inc){
var total = todayTalkTotal;
//var curPage = parseInt($("newBeplePage").innerText);
if( todayTalkCurPage + inc total){
//alert("마지막페이지 입니다.");
//return;
todayTalkCurPag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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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var i=0;i
var curEnterTalkId = 0;
function nextEnterTa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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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lkPage').innerHTML = curEnterTalkId+1;
}
function prevEnterTa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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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code
function clickEnter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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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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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dr('JCD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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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dr('TCD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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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dr('VCD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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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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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observe(d0cument, "dom:loaded" , function(){
if(mt_rand(1,2) >1){
nextEnter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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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curTalkerChoiceId = 0;
function nextTalker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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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prevTalkerChoice()
{
$('talkerChoiceArea'+curTalkerChoiceId).style.display = 'none';
curTalkerChoic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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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erChoiceArea'+curTalkerChoiceId).style.displ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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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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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alert("마지막 페이지 입니다.");
//return;
pannPhotoCurPage = 1;
}else{
pannPhotoCurPage = (pannPhotoCurPage + inc);
}
for(var i=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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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bestReplyCurPage = 1;
function newBestReplyPageChange(inc){
var total = 5;
//var curPage = parseInt($("newBeplePage").innerText);
if( bestReplyCurPage + inc total){
//alert("마지막페이지 입니다.");
//return;
bestReplyCurPage = 0;
}
for(var i=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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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curPannVideoId = 0;
function nextPannVideo()
{
$('dynamic_best_video_'+curPannVideoId).style.display =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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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_best_video_'+curPannVideoId).style.displ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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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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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best_video_idx = 0;
function toggleRightBestVideo(ob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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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best_video_idx > 1) best_video_idx = 0;
$('dynamic_best_video_'+best_video_idx).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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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false;
}
function clickBest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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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e'I':
vndr('JCD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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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
vndr('TCD10');
break;
case'V':
vndr('VCD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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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떴을까?
유학파 피씨방
티아라 빙글빙글
티아라 새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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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whyPageNum = 3;
var whyIdx = 0;
var whyPageIdx = 1;
var whyItemTotal = 30;
function clickWhynot()
{
switch('T')
{
case 'T':
vndr('TCD07');
break;
case 'S':
vndr('PSC01');
break;
}
}
function toggleWhyClassName(pointObj){
var ul = d0cument.getElementById('dynamic_searchWhyWrap');
var lis = ul.childNodes;
for (var i=0, l=lis.length; i= whyItemTotal) {
whyIdx = 0;
whyPageIdx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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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Idx -= whyPageNum;
whyPageIdx--;
if(whyIdx < 0) {
whyIdx = (whyItemTotal - whyPageNum);
whyPageIdx = 10;
}
}
setWhyData();
}
function setWhyData() {
var ul = d0cument.getElementById('dynamic_searchWhyWrap');
var html = '';
for (var i=0; i
var tid = "53615248";
var nid = "10011454398";
.clogPrev A { text-decoration: none; color:#8E8E8E; }.clogPrev A:hover { text-decoration: none; color:#8E8E8E; cursor:pointer;}dl.clogPrev { width:252px; margin:0; padding:4px 0; background:#F9F9F9; overflow:hidden; }dl.clogPrev dt { width:100%; height:auto; margin:0; padding:0; color:#505155; font-size:12px; font-weight:bold; text-indent:0; }dl.clogPrev dt em { color:#375FA4; font-size:12px; font-family:돋움,Dotum; font-weight:bold; font-style:normal; }dl.clogPrev dd { position:relative; padding:0; margin:8px 0 0 0; color:#8E8E8E; font-size:11px; font-family:돋움,Dotum; letter-spacing:-1px; overflow:hidden; line-height:1.3; }dl.clogPrev dd.thumb { float:left; width:140px; margin-right:6px; }dl.clogPrev dd.txt { float:float; height:57px; letter-spacing:-2px; }dl.clogPrev dd a.adQues { color:#777777; font-size:11px; text-decoration:none; }dl.clogPrev dd .sympathyBtn { position:absolute; top:0; right:0; }
소셜애드 |
호핀 키즈 메뉴 오픈
뽀로로, 타요, 코코몽 인기 키즈 콘텐츠 보고 100만원 여행상품권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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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끓는 여론… 北·中 ‘이상기류’< 카오스이론> 으로 < 신묘막측> 하게 중국에 이북 발갱이 종자들에게 <뇌속에> 악령을 넣고 또한 전세계 모든 식인종 귀신과< 혼돈과 혼란>귀신을 넣어 결단코 도륙한다..
톡톡 >
이슈토론|
최종문 (판) 2012.05.23 17:55
조회7 스크랩0
톡톡 >
이슈토론|
최종문 (판) 2012.05.23 14:43
조회13 스크랩0

“
<하나님> 꼐
< 절대권능과권세>인
< 심판권>을 받은 엘로힘목사........................... 최종문
< 카오스이론> 으로
< 신묘막측> 하게
< 시간과공간 > 지배법으로 ...
머리에
발갱이 사상이 들어간
모든 종자와
가족과
배우자 자녀 ...
자녀들에게
급살에 선물이 임하게 한다
지금부터
완전히 소멸될떄까지
박지원,“그대는 곱게 물러나는 것이”
[프런티어타임스] 2012년 05월 23일(수) 오후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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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아직도 할말이 남았는가
미국의 정치철학자 레오 스트라우스(Leo Strauss)는 일찍이 야만인들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은 자연의 권리이자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잡초가 아름다운 정원을 훼손시키고 야만성 변종개체가 기존 생태계를 파괴한다면 당연히 뽑아내고 변종의 씨를 말려야 한다.
현 대한민국 적색 야만인들의 천국이다. 폭동이 항쟁으로 미화되고 간첩이 하루아침에 민주투사로 둔갑했다. 폭동진압군과 간첩토벌대는 꼼짝없이 살인자로 낙인 찍혔다. 연금수혜는커녕 감방에 끌려가지 않으면 천만다행이다.
야만인들의 광기에 의해 원칙과 상식은 무너지고 정의와 진실은 유실됐다. 사회가치관의 왜곡과 법치부정의 구실로 이어진다. 진정한 자유와 올바른 민주에 대한 의구심은 물론 삶의 수단이 매우 혼란스러워 졌다.
바른 말을 외면하고 불의에 침을 삼켜버리는 국민정서가 형성된 결정적 계기다. 이로 인해 억지와 거짓이 판치는 세상이 됐다. 불의가 정의를 비웃고 거짓이 진실보다 흡수력이 더 빠르다. 잡초와 변종이 멸종가능성을 일축하고 쑥쑥 자라나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기형적 터를 잡은 것이다.
옳고 바름이 은폐된 현실에 방종과 방탕을 자유라고 소리치는 기형집단 무리가 날로 늘어간다. 그 중심에 반역자 박지원이 도사리고 있다. 검은돈 착취전과범 박지원 그는 누구인가. 전남진도 출생이며 북한 정권에 대를 이어 충성하고 있는 者다.
애비 박종식은 남로당 진도책임자였다. 남조선적화를 부르짖은 빨치산 투쟁으로 1948년 경찰에 수배되자 신안으로 도피해 경찰과 총격전 중 사살됐다. 1976. 2.25일 발행된 진도 군지(郡誌)에 따르면 사살되기 직전까지 '인민공화국 만세'를 외쳤다고 한다. 지독한 빨갱이다. 뿐만 아니다. 동 군지와 박종식을 사살한 곽순배 형사의 가족증언에 의하면 역적 박지원의 삼촌.고모 등도 괴뢰군에 악질적으로 부역해 9.28 수복 후 주민들 손에 의해 처단됐다.
막장구라의 대가 박지원은 한국에서 절대 출세할 수 없는 처지였다. 미국으로 건너가 옷.가발 장사로 전전하다 뉴욕한인회장에 올랐다. 광주 5.18이 터진다. 1981년 한미수교 100주년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전두환 前대통령 교민환영위원장을 맡은 박지원. 5.18 진압은 영웅적 결단이라고 헤헤거리며 대통령에게 갖은 교태를 부린 덕에 5공시절 청와대를 두 차례 방문하였다.
이후 읍소의 달인 박지원은 끝내 전두환 대통령에게서 훈장까지 받아냈다. 국민훈장 동백장이다. 당시 국무회의 안건 의결에는 뉴욕한인회장 박지원이 '북한의 대(對) 교민 침투 봉쇄에 노력하고 있다' 라고 적혀있다. 이런 반북인사가 김대중 정권에서 묻지마퍼주기 햇볕정책의 실무 총책으로 김정일의 환심을 사기 위해 고군분투 했으니 이 작자의 변절 기술은 입신의 경지다.
광주시민은 5.18 진압을 영웅적 결단이라고 칭송하고 광주진압작전은 정당했다고 추켜세운 박지원의 더러운 이중성과 표리부동을 분명히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안하무인 박지원은 사회적 윤리불감증을 유발시키는 원흉이다. 국고털이로 재판에 회부됐고, 부정한 뒷거래로 재산축척이 드러나 감방에 끌려갔던 박지원. 무조건 갖다버려야 하는 썩은 물에 불과하다. 이런 者가 사면 후 반성과 자숙은 팽개치고 면책울타리로 들어와 시시콜콜 도덕과 윤리를 묻고 따진다. 가히 후안무치 종결자다.
여기에다 툭하면 정치적 공갈.협박에 허위 폭로를 일삼으며 대한민국을 분열시키고 있다. 같잖은 변종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나라를 헤집고 들쑤시며 흙탕물을 일으키고 있는 꼴이다. 스스로 무소불위 절대권력 미몽에 빠져있는 역적 박지원. 이를 보고 자라나는 아이들과 향후 세상을 짊어질 젊은 세대가 과연 무엇이 도덕과 윤리며 무엇을 입신공명의 지표로 삼을 것인지 걱정이 앞선다.
작금 민통당 원내대표로 컴백한 박지원의 언행은 정치성을 벗어나 매우 야만적이며 폭력적이다. 대한민국정부를 살인독재정권으로 매도하는 것은 기본. 국가반역과 국론분열의 막말을 내 뱉으며 끝장을 보자는 식의 태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막가파가 따로 없다.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무참히 산화한 이창기 준위(좌.상)등 총 6명의 젊은 장병들.
천안함 폭침 등 인간백정 김정일의 흉포한 갖가지 도발에는 지금까지 단 한마디도 없었다. 오히려 주위 떨거지들과 함께 북한정권을 비호하기에 급급했었다. 천안함 사망 장병들을 조문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기는커녕 부상장병들에게 "환자로 위장하기 위해 붕대를 감고 나온 것 아니냐"가 좋은 예다. 사람으로서 이럴수는 없다.
한술 더 떠 무고한 연평주민을 학살하고도 태연자약 하는 살인마 김정일에게 쌀 50만톤을 보내야 한다며 입에 거품을 물었다. 일촉즉발 전쟁대치 상황에서 적장에게 군량미를 주자는 것 아닌가. 말이 아니라 개나발이다. 나아가 개수작의 발로이며 반역적 언동이었다. 야만인 박지원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포기한 者로 단정해야 하며 파렴치한 반국가적 범죄자로 정의해야 마땅하다.
매국노 박지원의 모든 것을 조속히 해체 시켜야 한다. 1998. 8.15일 김대중은 박지원 애비 박종식에게 건국포장을 수여했다. 국가전복을 꿈꾸다 경찰에 사살된 빨갱이가 민주투사로 거듭났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양민을 도륙하는 빨치산을 신안까지 목숨 걸고 추적해 사살한 경찰은 살인자인가. 실로 개탄스럽고 절로 분통이 터져 나온다. 박지원은 뻔뻔스럽게 지난 해부터 유족연금을 받고 있다. 떼법에 의한 엉터리 훈.포장은 즉시 박탈 돼야 할 것이다.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
박지원은 측근 패거리들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 지난 해 2월 중앙지검의 무혐의 판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총칼을 들고 무장폭동이라도 일으켜야 국보법 위반인가. 간교하고 음흉한 매국역적 박지원을 철저히 재조사해 서릿발 같은 국보법으로 잡아 쳐 넣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법치가 시퍼렇게 살아있음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박지원에게 告한다.
제 아무리 강한 화살도 너무 멀리 날아가면 부드러운 비단조차 뚫지 못한다. 살인기계 김정일에 대한 과잉충성이 도를 넘었었다. 대한민국의 멸망과 정복을 위해 너무 오버했고 너무 막말이 많았고 너무 멀리 달려갔다. 지금 권력의 상층부에 있어 그렇듯 거들먹거리며 천하무적이라고 자신하는가. 하루아침에 허망하게 소멸될 수 있는 쥐꼬리 같은 권력일 뿐이다.
그마저 남용으로 말미암아 힘도 약발도 국민호응도 모두 소진되고 있다. 객관적 공감대에서 점차 멀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당신 기사에 관한 댓글을 보라. 거의 90%가 반역적 언행을 일삼은 者로 지탄하고 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박지원. 대한민국이 그렇게 불만스럽다면 더 이상 분란 일으키지 말고 즉시 위대하게 떠받드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품으로 올라가라. 비현실적 제의인가. 그럼 조국의 무궁한 발전과 자유주의 천년대계를 위해 그냥 죽어라.
(프런티어타임스 기고논객 대마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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