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판 메인에 제글이~~ 조회수가 높은거보고 깜짝놀람
음 여행경비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마지막에 여행경비 소상히 작성해서
보고서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톡만들어준다고 댓글달아주신분들께 이영광을~
근데 이거 톡된거에요??
메인에는 있는데 오늘에 톡과 톡커들의 선택에는 없다는??
메인에 올라갔으므로 얼굴공개는 5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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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탄으로 돌아왔음!!
근데 어제는 술에 피곤해서 좀 짧게 썻음 ㅠㅠ
댓글에 힘입어 계속 씀
그럼 4탄 ㄱㄱ싱~~~~~~~
자 우리는 3탄까지 해서 여수엑스포의 마스코트 연안이를 보았음
이제 국제관 기행 ㄱㄱ싱~
님들 카타르가 어디 붙어있는 나라인지 아심???
난 모르심 봐도 모름ㅠㅠ
하지만 배 모형은 참 멋있음 집에 장식장에다 4단 셋트로 진열해 놓고싶음
카타르관을 나오게 되면 이런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에 있는 꿈고해를 볼수 있어요~~~ㅋㅋ
저 꿈고래는 우리들이 업로드한 사진으로 만들어짐
자신의 얼굴을 한번 올려보고 싶다면 업로드 ㄱㄱ싱~
그리고 그아래 광장에서는 이렇게 방송촬영이 한창이었음
근데 언제 방송하는지는 모름!!!
알면 나 나옴 캡처하는건데 ㅠㅠ 아쉽아쉽
그냥 느낌있어서ㅎㅎ![]()
자 이제 러시아 관임
러시아관 입구에는 이렇게 러시아 음식과 음료를 구매할수 있는곳이 있음
(근데 이런건 어느 관이나 다있음)
근데 문제의 화살표 보이는 팻발에 셋트메뉴가 써있음
근데 가격이......두둥!!!
10000만원인거임
이해못했음?? 100,000,000<<<1억임 왠만한 갑부아니면
먹을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외국인이 쓴거니까 쿨하게 넘어감
하지만 좀 있다 보면 난 이곳에 또 오게됨!!
그다음 간곳은 스페인관인데
여기 참 신기함 처음에는 그냥 조명만 구경하고 있었는데
이게 대롱마다 머가 다 써있는 거임
궁금함을 참지 못하는 필자는 바로 질문들어감
결과 여기 있는 모든 대롱들은 전세계에서 각기 채취해온 그 지역의 물이라함
그 여행가가 나는 멋있다고 생각함(머 개인적으로_)
덴마크관에서 파는 물임
저 물통이 꺠지지 않는 친환경 물통이라서 저 물통 하나에 저 가격임
그리고 뒤에서 물밖에 없음
이게 진정한 물장사임!
그리고 레고로 된곳도 있는데 가서 자기 이름 레고로 한번 만들어볼만함
머 대충 EX - T♥T
예들은 만들어서 노는 인형도 낙타임
근데 의상은 갠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함!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 ㅋㅋㅋㅋ
근데 사실 어느나라 관인지 기억이안남![]()
이사람들은 배에서 살았음
배에 테라스도 만들어놓음
그럼 배크리로 부의상징?
다 수공예품이래요 함부로 만지면 안되요 구매 할수 있었던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남
나님 치프 되심
자 5만년된 오동나무 지팡이야 이름은 님부스2000
저 어꺠에 있는건 추장이 회의할때 주제를 전환할때
위치를 바꺼서 그 이전 이야기가 안나오도록 할떄 쓴다고함
하긴 안그럼 싸움남
수공예품들임 너무너무 이쁨
요번여름 피서를 해외로 갈사람만 추천함
자신은 연주할줄 모른다면서 부탁하니까
조금만 해보겠다고 신명나게 연주를 해데는
아저씨는 뮤지션의 피가 흐르고 있음 영어를 잘 못알아들어서
아직도 악기 이름이 먼지 모르겠음....
자 드디어 문제의 1억짜리 러시아관으로 돌아왔는데
처음 그거 볼때 옆에 있던 꼬마친구발견 뚜뚱!!
나님은 쿨하게 넘어갔건만..................
우리 착한 꼬마친구는 정의감에 불타올라서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음
나님 잠시 가서 이해할수 있게 도와줌
모든상황 정리된후 꼬마친구님 나 알아봄
또본다고 반가워함 나님도 덩달아 반가워함
좋은일한 기념샷 쾅쾅쾅(초상권은 소중하니까-모자이크)
디지털갤러리 고래야 어디숨었니~?
인도네시아관!!
나님 다리에 두르고 있는건 인도네시아 여자들이 입는거고
저기 손가락으로 짚고 있는건 무늬가 아름다운 수제작
집한채<<<임(가격이) 그래서 이름을 붙여줌 집한채
하지만 난 부끄러웠으니 안내해주시는 분이 나보더니
빵터짐..........여자가 입는건데 입었다고..............ㅠㅠ
그거 하나 둘러본거가지고 놀리면 나 상처받지않음
같이 사진찍음ㅋㅋㅋㅋ
사실 사진찍어주시던분도 깥이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렇게 인도네시아관을 빠져나와 다음 장소는 말레이시아관
사실 노래소리가 들리니까 나도모르게 따라왔음
난 음악을 사랑하는 머라그래야됨?
무튼 춤추는건 구경도 하고
말레이시아관도 구경하심
사실 보라카이라는 섬이 엄청 가보고 싶은데
나님 말레이시아에 있는건줄 잘못알고 물어봤음 보라카이 어케 가냐고
아 부끄부끄![]()
그다음으로 간곳은 캄보니아임
근데 마지막꺼 어디서 많이 본거같지 않음????
나만그럼????????????????????
아 왜케 귀요미임 눈에도 손가락 슝 입에도 손가락 슝ㅋㅋㅋㅋㅋㅋㅋ
알제리의 아이들 사진이에요 모두 천사같아요ㅎㅎㅎ
이게 머할떄 입는옷 같아요??????????????
이거 어부들이 어업나갈때 입던옷이래요
생각도 못했죠?
여기까지 오후내내 쉬지 않고 돌아다녔더니 내 다리님 완젼 땡땡해지심
구래서 만난곳은 Angel 이허 널스 임
잠깐의
휴식임ㅎㅎㅎㅎㅎ
셀카도 찍고 주변 사람도 구경하고 풍경도 보고 아 휴식 좋음
머든지 쉬어가면서 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먹다가 외국분과 한컷
이목구비가 엄청 뚜렸함 미인임 근데 날씨도 더운데 ㅠㅠ
엄청 답답해보임 맘같아서는 벗겨드리고 싶은데
아.........오해의 소지가 좀
말리부 해변의 새하얀 모래를 그래로 옮겨온거임 진짜 설탕가루 같음
사실 그냥 저기 설탕가루 넣어도 잘 구분 알될거같음
우간다의 공예품임
이게 그러니까 좀 더러운 변기긴 한데 저기 쨰깐한 파리 보임???
남자님들 작은일 볼때 분명히 저기만 조준한다에 전재산하고
내..........걸게없다
무튼 저거보고 풉하고 터짐 옆에사람 다 똑같이 집중함ㅋㅋㅋㅋㅋ
남자들이란 참 단순함
이것도 신이겠죠?
이집트 피라미드를 형상화해놓은거임
같이 외쿡인분과 사진도 한장찍고
수염만 깍아놓으면 미스터빈 닮았을거 같지 않음??
자 쓰리랑카의 고담바임
나님 입도 심심하고 궁금해서 한개 먹어봄
미트 고담바임
근데 저 소스가 음 맵지 않음
근데 옆에서 미스터 쓰리랑카 안맵냐고 깐족거림
나님 한국인임 이런건 매운것도 아님 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영어실력이 안되서 no hot no hot만 외침
안티구아 너 보고있냐?
너 바부다 얼레리꼴레리 얼레리꼴레리
죄송................
우리가 잘아는 가나임 카카오의 고장
가나 짝퉁 기니임 사람모형이 참 많음
오옷 이것은 또 먹고 싶은 터키 아이스크림!!!!!
이맛은 마쉬멜로~마쉬멜로
아스크림을 아이스크림이라 부르지 못하는 음 쫄깃쫄깃 떡같기도 하고
신기하게 맛있음 기회가 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그리고 아이스크림 안주고 장난친다고 성질내면 안됨... 양이 줄어들수도 있음
제가 디지털 물고기는 못잡아도
진짜 물고기는 잘잡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고기 밟는 시범 엄청 잘봤음(나보다 더 씐난거 같았음)
이거슨 이거슨 이것은 스카이타워는 해지고 올라가기로 함
여기저기 공연이 한창임 길거리 퍼레이드도 있고
음 전시관 위주로 봤는데 공연도 좀 보고 그럴걸 그랬음 ㅠㅠ
식탁 테이블 안에 물고기들이 허엄을 치는건 아니고 박혀있음
일본관은 특별하게 대기표를 나눠줌 근데 줄도 그리 오래 안기다림
잠깐 들고있다 바로 다시 건내줌ㅋㅋㅋㅋ
중국관임 천장에 돌고래도 있고 분위기 신기함
우연히 산진 확인하다 발견한 미인분<<<외국인이므로 노모
싱가포르관임 저 물내려오는건 굉장히 이쁨
굉장히 많은 물건들이 진열되있음
설명을 잘 못듯고 급하게 따라가서 먼지 모름
맨아래사진 아이패드 주인분 굉장히 미인이심
말한번 걸어보고 싶었지만 난 용기가 없는 샤이보이임![]()
앉아서 자건거 페달 밟으면 화면이 이동함 자전거타고 싱가폴 시내구경한번씩
싱가폴의 유명한 호텔인가봄
근데 저분 한국말 잘하심 본인도 안가봤다함
고급호텔인가봄
출구쪽으로 가게 되면 이렇게 글써서 걸수있는곳이 있음
글쓰려다가 난 안씀
이런곳도 있음
해양문명도시관의 난파선과 이동통로임
미래의 해중주택과 해상공원임
저 해중주택 앞에 뚜껑열리면 테라스로 변함
바닥 멋있음
드디어 한국관임
안에서 강강술래 할수있음
나님 점점 설명이 짧아지고 있음
한국관
근데 보는사람도 스압인데
이거 쓰는사람도 스압ㅠㅠ
BIG-O앞 해상무대 공연중 제가 갔을때는 락공연이였어요
조명켜진 전망대와 포스코 기업관 외벽 스크린임
전망대 내부에 들어가게 되면 엘레베이터 타기전 여수에
아름다운 곳들과 풍경을 이렇게 보여주고 전망대에 대해서 설명도 해줌
이전에는 시멘트 보관창고였다고 함
전망대에서 바라본 엑스포장임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아름다움 전망대 밤에 올라가길 잘했음
요기 발아래 높이 보이심??
이 유리깨지면 나님은 60m아래로 자유낙하를 할수있는거임
전망대를 내려오게 되면 해수를 담수 바꾸는 시스템을 볼수 있고
담수로 바뀐물을 먹어볼수 있게 컵도 증정해줌ㅎㅎ
빅 파이프 오르간?
뱃고동 소리를 연주할수 있다고 하네요
기업관 거리임 하지만 나님은 가보지 못했음 ㅠㅠ
완젼 아쉬움
하지만 시간은 이미 BIG-O 쇼를 보러가야할시간
이미 사람들 자리 다 차지하고 계심
나님 부랴부랴 위로 올라감 전망 좋은 자리를 찾아야함!!
나름 좋은자리에서 관람함ㅎㅎㅎ
근데 동영상만 찍어서 사진이 없음
http://pann.nate.com/video/220602789
BIG-O쇼는 여수엑스포의 진리임 개인적으로 꼭 봤으면 하는 바램
빅오쇼가 끝나면 무대에서는 DJ이와 함께 댄스 타임이 시작됨
내려가 보지는 않았지만 아래서 막 춤배틀함 ㅋㅋㅋㅋㅋㅋㅋ
빅오쇼를 보고 이제 더이상 나에게 남은 힘이 없음ㅠㅠ
이제 이곳을 탈출해야함
10시10분 드디어 엑스포장으로 탈출!!!
우왕굿~
그리고 나님 여수에서 꼭 먹어봐야한다는 서대회를 먹으로 감
사실 처음에는 혼자라서 포장으로 바닷가에서 먹을 계획이었는데
인심좋은 이모님들한테 붙잡혀 테이블에서 먹음
밥도 주고 갓김지도 주고 매워하니까 오뎅도 막주심 ㅋㅋㅋㅋ
무튼 인심좋음~
서대회에 소주한잔 하고 나니 오늘의 피로가 한번에 밀려옴
나님은 바로 꿈나라~~~
그럼 굿밤~
다음탄은 마지막날 순천기행까지
여수 가보고 싶다 추천
엑스포 가고싶다 추천
물고기 친구들 좋다 추천
혼자 여행갈 계획이다 추천
에이 그냥 들어왔으면 추천누르고 가요~
댓글도 달면 더 좋고
내 얼굴 보고 싶다도 추천!!
톡되면 얼굴 공개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