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남아공 텔콤 인수 추진중이네요
얼마전 KT 이석채 회장이 텔콤 인수는 잘 진행 될것이라고 밝혔는데 남아공을 향한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진거 같이 보이더군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까 업계에 따르면 KT 이석채 회장이 남아공 텔콤에 기술직 직원 100여명을 연내 파견할 계획이라고도 하던데요
이석채 회장의 이번 남아공 텔콤 인수가 성공이 된다면 남아공 공략의 발판이 될거 같습니다
KT가 목표하고 있는 인수지분은 20%인데요 1대주주는 남아공 정부인만큼 KT가 텔콤 지분을 인수하면 2대 주주가 된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이 추진하는 인수목표가 잘 이루어져서 KT기술력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전해질 날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적인 부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고 우리나라 KT기술은 세계적으로 앞선 기술인 만큼 남아공의 IT산업 발전에도 도움을 줄거 같네요
서로서로 발전하고 잘 된일이라고 봅니다 ^^
특히 남아공은 오는 2020년까지 브로드밴드(초고속 인터넷) 시스템을 전국에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워놓았고 남아공의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수 증가율은 연평균 38%로 아프리카 국가 중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니 더더욱 이번 인수가 잘 되길 바래야 겠네요
KT가 남아공, 인도네시아, 르완다 등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거 같은데 이석채 회장의 성장 동력 확대로 우리 경제도 또 해외의 기술력도 같이 성장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