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자 치맥을 만드신 사장님 ,쉐프를 내가 믿사오며,
그 일꾼들 야간 조 알바 "김수도"를 믿사오니
이는 달걀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니커"에서 나시고,
"양계장 김씨아저씨"에게 고난을 받으사, 최저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닭 가운데서 다시 튀겨지시며,
접시에 오르사, 전능하신 치느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양념과 후라이드로 심판하러 오시리라.
원산지를 믿사오며, 불룩한 윗배와 아랫배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술을 짠~하여 주시는 것과, 살이 다시 찌는 것과
영원히 먹을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붕..
아힠 치맥 땡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