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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ㅠ

SoRry |2012.05.24 02:23
조회 282 |추천 0

안녕하세여  전 22살 흔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엄슴으로 음슴체 갈게요

오늘 아침에 있었던일을 말해보겠음ㅋ

오늘아침에 샤워하고 나오는데 오빠냔이 갑자기 엉덩이를 쌔게치면서 '찰지구나~'이러고 도망가는거임

나님은 화나서 이 변태색햐 이러고 욕을 계속했음.근데 방에들어가서 문잠그고 안나오는거임..ㅠㅠ

나님은 계속 화난 상태여서 복수할 방법을 찾아봄...

마침 떠오른게 있음 주방에서 가위를 들고 안방에가서 오빠냔 팬티를 집어들고.

그...중요부위있자나여ㅋㅋㅋㅋ거기를 동그랗게 다 잘라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오빠냔팬티를 다 잘라버리고 뿌듯한마음으로 방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노래들으면서 있었는데

오빠냔이 문을 콰쾅쾅쾈쾅쾅쾅 부시면서 야이 미X냔아 하나는 남겨야될꺼아니얔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못들은척하고 계속 컴터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한시간뒤에 오빠냔이 나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가는문소리 확인하고 문열고 나갔는데

진짜 나갓음ㅋㅋㅋ 다 잘랐는데 뭘입고간거짘ㅋㅋㅋㅋㅋㅋ그대로 입고간건갘ㅋㅋㅋ그렇게 생각하고 티비를 보고잇는데 친구한테 연락이와서 옷갈아입을라고 하는데.....

내속옷...브레지어가 반으로 다 잘려잇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거보자마자 오빠냔한테 저나하니까 전화도 꺼잇고...지금까지 안들어옴ㅠㅠㅠ

들어오기만해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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