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까지 여자친구였는데 지금은 아니죠 ㅋ
1년반정도 사귀었고
저번주 여자친구가 아프다 일찍잔다하더군요
그래서 알앗다 자라하고 다음날 출근 시간대가 비슷해서
아침부터 전화를했는데 10시반까지 안받네요
10반에 전화를 받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자고
사람이 너무 많아 연락을 못햇다
그리고 지금 출근했으니 이따 연락한다했는데
재가 뭔가 촉이와서 다시 전화를 햇습니다
11시반까지 안받다 그떄 다시받고
너 어디냐 영상통화하자하니 아퍼서 출근 못햇다하더군요
너가 걱정할까봐 말을 안했다 회사에도 말하고 너무 아프다군요
뭔가 의심되서 영상통화할태니 받아라햇는데 안받다 30분있다 받더군요
그떄 의심이 확신이됫죠 집이아니였는데 집에와서 받는구나
그리고 헤어지자했다 확신은되는데 물증이없어 그냥 이래저래 넘기고
몇일있다만나 모텔에가서 여자친구가 잘떄 핸드폰을 봣죠
핸드폰에 그날 나가놀았던 문자가남아있더군요
그리고 몇일있다 너 내친구가 술집에서 남자랑 나가는거 봣다
그떄 있던일 말해라하니 그떄 반진실을 말하더군요
오랫동안알던 동네 친군대 철수(가명)라 너도 알지않냐
아픈대 누워잇다가 여차해서 만났다 그래서 거짓말햇다 하더군요
지가 지은죄가있어 미안하다 헤어지지말자며 잡고
잠은 안잤다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넘어갔는데
저는 그놈과 잤을꺼란 확신이 됬는데 여자친구가 빌길래 눈감고 넘어가려햇습니다
근데 철수 페북을 들어가보니 여자친구가 만났다하던날 다른대에 있더군요
그래서 또 그거가지고 싸우고 다시 영수(가명)를 만났다 말햇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수가 확실하다 생각되 몇일 지켜보는데
예전처럼 못대해 주겠더군요
그래서 좀 사이가 안좋다가 오늘 만나서 얘기를하고
믿음이 꺠졌으니 서로 잘하고 내가 예전만큼 너를 믿지못하나
너가 나한태 믿음을 심어주라하니 알았다 하더군요
근데 저랑 말하며 계속 핸드폰을 잡고있길래 보니
영수랑 카톡으로 남자친구랑 싸웠냐 그런내용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래서 너가 오해하는거 떄문에 영수가 걱정해준다 말하길래 알았다하고
넘어갔는데 계속 카톡을 하고 있어서 다시 핸드폰을 보니
카톡내용을 지워놧더군요
여자친구 핸드폰으로 영수한태 전화를 걸고 지금 같이 가겠다 만나자하고
너떄문에 생긴오해니 너를 보고 풀어야겠다하며
전화로 니가 그날 있던일을 말해보라했는데
저녁에 일찍만나 11시에 헤어졋다하더군요
여자친구는 11시에 만나 새벽 5시까지 있었다했는데요
그리고 영수를 만나러 찾아가는중에 너가 사실대로 말해라하니
여자친구가 잤다고 말을하더군요
동네 친구고 어렷을떄 잠깐 사궜다
군대를 늦게 가서 전역해서 연락이와서 만났다 하더군요
사귈떄는 안잤는데 술먹고 실수했다 말했습니다.
남자들 심리 남자가 잘알죠
전역하고 이여자 저여자 쑤실려고 아무나 연락햇는데 여자친구가 걸린거구나
근대도 잔거는 이미 이전에 술먹으러 나간걸알고나서 저는 알고있었지만
그문제는 용서할수없지만 용서할수있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나랑 싸우고 화해하는과정에서 내가 앞에서 그런말을하는데
보란듯이 카톡하고 지우고하는게 도저히 용서가 안되더군요
그리고 영수를 만나러 가며 나는 너랑 헤어질꺼고 너한태 받는 충격
너한태 다시 돌려줄거다 우선은 너가 영수랑 다시 얼굴 볼수없게 하겠다한후
영수를 만나 남자친구있는 여자애 만나서 자고 너도 한심한 놈이고
니 열심히해서 다시는 이런년 안만나게 조심해라 말하고
여자친구하고 영수는 보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이제 나는 속이 풀린다
그리고 너랑 만났던 과정에서 빌려줬던 돈이나 내놔라하니
구질구질하다하며 돌려주겟다 약속받고 이제 쫑났습니다.
우선 재가 잘한건지는 모르겠으나 뭐 이렇게 글이라도 남기니 조금은 시원합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