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쁘띠 앤 폴릭 엽산제 구매 후기
지금은 임신 16주가 지나서 엽산제 복용이 끝났어요
뒤늦게 제가 복용한 엽산제 후기 남겨 봅니다
엽산제는 임신전 3개월부터, 임신후 3개월까지 복용한답니다
아기 기형이랑 입덧을 예방해준대요 ^^
임신 준비하면서 엽산제를 계속 먹고 있었어요
이 전에 먹었던 엽산제는 작은 통을 열면 그 엽산제의 냄새때문에
예민한 나로서는 살짝 거슬렸던거죠...
그리고 한알 씩 털어먹어야 하는데, 털다 보면 몇알이 흘러나와 바닥에 굴러가기도 하고..
사실 좀 불편했었어요
그런데 여기저기 검색 하다 보니 쁘띠앤 폴릭 엽산제를 많이 먹고 있는 것 같아
나도 이번엔 이거 한번 먹어보자 싶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일단 배송비가 없어서 너무 좋았구요,
전 상품의 질과 포장도 좀 보는 편인데
쁘띠앤폴릭은 딱 제스타일이었던거죠..
3개월치가 이렇게 나누어져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요
그리고 엽산제 검색 하면서 가장 헷갈렸던게
엽산함유량과 용량이었어요
일단 단위가 비슷해서 숫자만 봤을 때...
듣기로는 쁘띠앤 폴릭 엽산제는 600 이라고 들었는데
포장지에는 300 이다.
그럼 2가지가 나오는건가? 하고 의아해 했었죠...
320 mg은 알약 하나의 용량이고
"엽산 함유량"은 측면에 이렇게 600 으로 나와 있습니다
( 저 단위를 어떻게 읽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
엽산 함유량도 다른 제품에 비해 딱 중간 치인것 같아서 좋은 것 같더라구요
보통 400, 800 두가지 나오는데 400은 작다 싶고 800은 많다 싶었는데
쁘띠앤폴릭은 딱 적당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 마음에 드는건,
이렇게 낱개로 하나씩 포장이 다 되어 있어 위생적이라는 것~~!!.
먹기도, 보관도, 휴대하기도 넘 편하더라구요
지금 임산부 영양제로 오메가3를 따로 챙겨먹고 있긴 한데
쁘띠앤폴릭에는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어서
엽산복용시기부터 조금씩 섭취하고 있었던 셈이 되네요 ^^
임산부가 오메가 3를 먹으면
아토피도 예방되고, 똑똑한 아이를 낳게 된다고
병원에서 그러더라구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서
손발 저림도 덜하겠죠
또 하나 더....
에이팜의 세심한 배려
모서리가 모두 둥글게 처리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방에 같이 들어있는 다른 물건들을 모서리로 긁을 염려가 없고,
내 손에도 안전하다는 것 !!
배송료 없이 배송 받은 것도 넘 기쁜데
이런 두툼한 샘플까지....
에이팜 쁘띠앤폴릭 정말 너무 대 만족입니다~~ !!
임신 준비중이거나, 막 임신해서 엽산제 복용해야 하는 맘들
쁘띠앤폴릭 강추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