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는 있는둥 없는둥 그냥 지내고.. 현재는 얼굴도 모름
중학교 고등학교는 남중 남고.. 고등학교는 공고
공고 졸업 후 취업 나가서 돈을 버는 바람에 대학도 안감..
대학에서 여자 만날 기회도 날라가고
내가 고향 떠나서 타지에서 돈을 벌기 때문에 아는 애도 없고 해서
인터넷 모임에도 가입해서 어떻게 해볼려고 고백까지 했는데 보기 좋게 거절 당하고
나한테 어쩌다 붙은애들은 돈이나 뜯어먹고 도망가고.. 이것 때문에 카드빚이 300쯤으로 불어남..
월급 가지고 도저히 안되서 카드 4개로 돌려막는 실정...
여자 잘못 만나서 빚쟁이 막장인생 되버린 케이스 중 하나임
여자 많은 애들은 한 열몇명이 붙고 그러던데.. 없는 애들은 나 같이 맨날 거절 당하기 일쑤
키도 170 초반대에 차도 없고 집도 없고... 부모님 집도 전세고
얼굴도 그렇게 잘 생긴것도 아니고... 내 인생에 여자라곤 어머니하고 같은 회사에 아줌마들 뿐
여자 손도 한번도 못 잡아봄... 작년에 모 걸그룹 팬싸인회때 걔네들 손 잡아본게 전부 ㅋㅋ
주말에 고향 내려가기도 뭐해서 컴터 게임이나 하거나 티비 보는게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