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뇽하세요^^
11개월 자~알생긴 아들둔 25살 엄마예요
판 즐겨보다가 저희 아들도 자랑하고싶어서
요렇게 살짝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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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 눈도말똥말똥◎.◎
태어나고 5일 지나고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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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들어보겠다고 한창 연습중
숨막히는 옆선,터질듯한 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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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조목
얼굴도 작아지고 젖살이 너무일찍빠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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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산 기념으로 사진찍을려고
치발기쥐어 줬더니 다 먹어버릴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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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제법잘 앉고,호기심도 많음
엄마가 사진찍어준다하니까 자기도 본다고 고개 빼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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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감기 걸려서 볼이빨개졌음ㅋ
과일먹고 언능나으라고 과즙망에 배 넣어줬더니
쪽쪽잘도 빨아먹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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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를 좀아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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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고 기분좋은가봄 ㅋㅋ
맨들맨들 허니 피부가 꿀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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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헤드셋으로 음악듣는게 신기해 보였는지
쳐다보길래 씌워줬더니 인상 팍팍씀-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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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해맑게 웃어주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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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묶어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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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피도 소화가능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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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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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최근사진
윙크작렬ㅋ. 뽀*로 핸드폰주면 자동으로 '여보세요'ㅋㅋㅋ
+) 동영상
약간의 노출이 ...ㅋㅋ
자기전에 치카치카 하는중이예요
저희 아들 이뿌게 봐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