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뻔뻔한 여자들

SKY |2012.05.25 11:21
조회 38,196 |추천 32
1,2억 짜리집에 1,2천들고 들어와가지고선바라는건 죤나구 많아요전업주부라면서 밥도 제대로 안차리는 년에다가남편출근하면 느즈막이 일어나가지고 점심 사먹으러 다니고그래놓고 애 하나 낳자하면 좀더 생각해보자고 ㅈㄹ하지왜? 지 시간 뺏기니깐 더 놀아야되거든시집에서 머 좀 맘에안들면 고새 결시친가서 까발르고시댁에서 1억8천만원치 간섭좀 하면 안되는거냐?그리고 결시친에 맞벌이가 어쩌니 하는 거 다 자작아니냐?편들어달라고 걍 써재끼는거지 진실은 저게 아닐껄그래서 맞벌이 판이 죤나구 죽어있는거고에휴 여성혐오증 생기겠당께
싸다구를 날려불고싶네


근데 고양이 젼나 귀엽당

추천수32
반대수27
베플로이|2012.05.25 22:20
여자를 잘들여야 집안이 편안하다 는말이 괜히생긴게 아냐.
베플ㅋㅋㅋ|2012.05.25 17:40
1억8천들여서 그여자만난게 잘못이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