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인해, 삼양라면은 지금까지도 그때의 시장점유율을 다시 회복하지 못한 상태가 지속되는데, 안타까운 점은 그후, 법원의 판결에서 사실 우지에 아무런 유해가 없는 것으로판명났다는 점입니다.하지만 이미 삼양라면은 각종 언론플레이 및 여론에 휩쓸려 만신창이가 되어 버렸죠..
현재, 삼양라면과 유사한 행보를 걷고 있는 기업이 바로 유디치과입니다.
우선 pd수첩에서 나온 베릴륨 문제부터 살펴보자면, PD수첩에서는 이 물질을 일컬어발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규정하여 유디치과를 공격하였습니다. 덕분에 유디치과는 각종 언론의 포화속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었는데요.
조사결과, 인체에 유해가 없는 물질로 밝혀졌으며 또한 베릴륨 사용은 오히려유디가 아닌 다른 치과협회 소속 치과에서 더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허나, 이미 유디치과에서 입은 막대한 이미지 손상 및 피해는 적지 않았다고 볼 수 있죠..
이 사건 이후에, 현재 또 하나의 사건이 터졌습니다.그것은 바로 유디치과의 공업용치아미백제 사용문제..현재 이 건을 두고 많은 언론에서는 다시한번 유디치과를 맹렬히 공격하고 있습니다.
허나 기사에서 주장하는 고농도 과산화수소 물질은 미국, 일본 뿐만 아니라국내의 다른 치과계에서도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물질입니다.또한 고농도 과산화수소는 전문가치아미백 제품으로 ‘공업용 과산화수소’와는 엄연히 다르지만,유디치과의 재료는 공업용 유독성 물질이라는 단어를 붙여 사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국민들을 호도하는 이런 언론플레이를 펼쳐서 까지유디치과를 죽이려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치과협회에서는 보다 분명한 사실을 국민들에게 전달하고,더이상 유디치과에 대해 권력을 이용한 그 어떤 정치적 행동도 취해선 안된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