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후끈후끈>.<달아오르는 영화'후궁'
그 영화의 ost 인 서영은씨의 꽃이 진다.
들어보셨나요.
오늘 포스팅을 하려구해요
영화의 주제곡<꽃이 진다>는 이루지지 않는 사랑에 휩쓸린 한여인의 지독한 운명과
슬픈 사랑을 그려낸 애절한 발라드곡입니다.
박정현,린,휘성,빅마마,거미 등
최고의 실력파 가수들의 타이틀 곡만 작곡해온
'이현정' 작곡가와
god.ses.신화.빅뱅.등 수많은 가수들의 앨범을 참여해온 '전승우'작사가 직접 맡았다고 합니다.
또한. 그룹'푸른하늘'과 '화이트'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며
많은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음악감독을 맡아온 ' 김기형' 프로듀서가
서영은의 꽃이진다 프로듀싱을 맡아
또 하나의 명곡을 탄생시켜 음악의 완성도를 높이고있습니다 .
꽃이진다 (후궁: 제왕의 첩)-서영은
넌 웃고 있었다 나의 곁에서 햇살처럼 빛났다
난 굳게 믿었다 너와 함께 한 봄날이
날 영원히 꽃 피워 줄 거라
꽃이 진다 바람결에 흩어져 간다
피처럼 붉은 열매를 맺고 시든 꽃은 떨어져 간다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
내 가슴 가득히 멍이 들어도 끝내 너를
묻은 채 살아간다 영영
꽃이 진다 바람결에 흩어져 간다
피처럼 붉은 열매를 맺고 시든 꽃은 떨어져 간다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
찢겨져 버린 가슴도 밤새 흐른 눈물도
그렇게 굳어 간다
-간주-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