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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하나 둘 수집한 다양한 술.

조지원 |2012.05.25 15:58
조회 75 |추천 0

 

 

꼬냑 랑디 XO

 

면세점에서 구입했음.

 

술병위에 서있는 개가 인상적이어서 구입.

 

 

 

 

 

HORSE SUN

 

면세점에서 독특한 모양에 반해 구입.

 

장식용으로 좋은것 같음.

 

 

 

 

 

REMY MARTIM XO PREMIER CRU

 

면세점에서 구입.

 

브랜디를 즐기진 않지만 눈에 익은 이름이라 구입.

 

 

 

 

 

 

HENNESSY XO GRENDE CHAMPAGNE

 

헤네시중 고급으로 알려진 술...

 

면세점에서 구입.

 

 

 

 

 

 

 

JOHNNIE WALKER BLUE LABEL

 

면세점에서 구입.

 

위스키를 좋아해서 구입한 것임.

 

죠니워커 중 블루가 제일 마실만 함.

 

 

 

 

 

 

JOHNNIE WALKER GOLD LABEL

 

면세점에서 구입.

 

 

 

 

 

 

 

ROYAL SALUTE 21

 

면세점에서 구입.

 

3가지 색의 병이 존재하는데 수공예로 만들어진다고 알려져있다.

 

두병을 구입한것 같은데 1병이 집나가 보이질 않음... ㅜㅡ

 

 

 

 

 

 

Ballantine's PURITY

 

20년산 위스키.

 

면세점에 이녀석이 첫 선을 보이던날 구입했음.

 

물방울을 닮은 병이 수줍은 소녀 같은 느낌.

 

현재는 단종되었다고 하니 왠지 더 귀한녀석 같음.

 

 

 

 

 

 

Ballantine's LIMITED

 

25년산 위스키.

 

면세점에서만 구입 가능하다고해서 면세점에서 구입.

 

지금까지의 발렌타인 술병과 비교 왠지 싸구려티가 나는것 같음. ^^;

 

 

 

 

 

 

Ballantine's 21

 

면세점에서 구입.

 

이녀석 맛에 반해 발렌타인 팬이 되었음.

 

사랑스런 첫사랑 같은...

 

도자기병에 고유번호가 적혀있어 수집가들에게 한때 인기를 끌었음.

 

현재는 21년산이 유리병으로 바뀐지 오래라 도자기병은 단종되었음.

 

 

 

 

 

도자기병이 단종되고 유리병에 담겨 출시된 21년산.

 

허술한 관리로 어찌된건지 라벨이 떨어져 있음.

 

역시 맘에 안들어...

 

다음에 다시 구입하고 조만간 마셔버려야 할것 같음. ㅎㅎㅎ

 

 

 

 

 

Ballantine's 30

 

면세점에서 구입.

 

내가 마셔본 위스키중 제일 완벽한 맛을 자랑하는 발렌타인 30년산.

 

없어 못마신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것 ㅜㅡ

 

올해 초 지인님 덕분에 서울시내에서 두병이나 마셨는데 뭔가 맛이 달랐음.

 

이 녀석도 가짜가 존재하는건 아닐까 심히 의심이 들었음.

 

 

 

 

 

정체불명의 꼬냑.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구입했는지 기억에 없음.

 

넌 뭐냐????

 

정말 궁금함 ㅠㅠ

 

 

 

 

 

ALEXSNDER XO

 

면세점에서 구입.

 

병안에 든 유리포도송이 장식이 예뻐서 구입했음.

 

장인들이 손수 제작했다는데 술맛보다 장식에 탁월한 매력이 있는것 같음.

 

 

 

 

 

다시 술병을 모아볼 생각중입니다.

 

엄마집에 뽀얗게 먼지를 뒤집어 쓴 녀석들을 보며 그나마 기뻤어요~

 

다 마셔버렸진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아직 살아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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