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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된 내가 너무 병신같고 싫어서

23세 |2012.05.25 17:00
조회 150 |추천 1

아침에 일어날떄 알람 쓰고 집에 놓고

 

퇴근후 확인해서 카톡 온거 답장한번쭉해주고

 

연락온거 용무확인하고

 

다시 끄고 잠자는데

 

이렇게 일주일됫는데

 

피곤이 좀 사라진거같음

 

무엇보다 밤늦게까지 폰잡고 잠못자던게 없어짐

 

근데 손이 심심하고 연락이 누구한테올텐데 뭐 이런생각이 계속남...

 

하도심심해서 예전 노래만듣는 엠피꺼내서 노래만들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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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스마트폰의 노예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dirwjdaks dkslaus vlcuvhsTMfxpsep....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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