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건 좀 해결해주세요..(꼭봐주세요)※

17女 |2012.05.25 23:50
조회 1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1이구요

겔럭시노트산지 한달 조금넘었습니다.

(음...거의 두달 될까말까 같네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제가 아침에 폰을들고 학교를 등교할당시, 폰의액정이랑 뒷케이스는

온전하고 멀쩡하고 괜찮았습니다

1교시가 8시50분에 시작하는데

그전에 20분부터 40분까지 독서시간이있습니다.

학교에 친구들이 많이 등교할시간이 8시에서 20분 사이인데

제가 그떄 제 뒤에 뒷자리 친구한테

카스(카카오스토리) 공감글을 누르고줄께 라면서 빌려갔습니다.

빌려가서 돌려받을때 폰에는 아무런 이상이없었습니다.

점심시간이 12시40분인데

전 그때까지해도 폰을 절대로 떨긴적이 없었구요,

제가 무슨실수를해서 벽에 폰을부딫히지도 않았습니다.

4교시까지는 제가손에 꼭 쥐고있었고,

뭐 이건 자랑이아니지만;; 하루종일 수업시간에 폰만 만지작거렸습니다.

그때까진 멀쩡하게 폰에 아무런 이상이없었는데

점심시간 종이치고 저랑 21~23일수학여행을 같이 갔다온 친구가

수학여행때 찍은사진을 보여달라면서

전 친구이자 친하니까 건네주었습니다. 보고 급식소로 가져오라고..

그래서 당당하다는듯이 폰을가지고

자기갈길을 가고

저는 다른친구들과 무리를지어서 급식소로가서 줄을섰습니다.

제가 그친구의 이름을부르면서 한참찾았는데

바로 뒤에있길래 제가 폰달라고 손을내밀었는데

폰을 제손에 쥐어주고는 사진잘봤다는 둥 그런말을했는데

순간 폰을보고 멘붕상태가왔습니다..

액정이 대각선으로 쫙갈라져있고..만질떄는 걸리적거리진않지만

제가 폰주인이니까 보기에는 너무 흉한겁니다..

대화내용은 이겁니다

 

글쓴이 : 야..너 이거뭐야?

친구 : 응?뭐가?

글쓴이 : 액정말야ㅡㅡ액정뭐냐고..이거!!

친구 : 헐...?이거뭐야;;왜이래?

 

이때 당시 정말 뻔뻔하게 말을하더군요ㅡㅡ

 

글쓴이 : 야 니가 폰빌려가놓고 왜이렇냐니? 야 액정이거왜이러는데ㅡㅡ

친구 : 나 진짜 아무것도 몰라;;

글쓴이 : 아 시발..겁나어이없네ㅡㅡ 야 너 폰떨긴적있어?

친구 : 아니 내가왜 너껄떨겨? 절대 떨긴적없거든?

글쓴이 : 절대로? 진짜?

친구 : 어 절대로 떨긴적없어 엄마아빠 다건다

 

얘는 지입으로 절대 떨긴적이없다는데

핸드폰 배터리가는 뒷케이스가 살짝 열려있더군요..

원래 제 폰이 떨기면 뒷케이스가 자주열리는데

솔직히 사람이 케이스여는곳에 손을넣지안는다면

그냥 손힘으로 액정이깨지고 폰뒷케이스가 열릴까요?

 

그리고 제가 양심껏 얘만 불러서 또 물어봤습니다.

절대 떨긴적이없냐고..

그러니깐 자기가 절대안그랬다하고 자기손에서 제폰을 논적이없대요.

화장실갈때 빼고는요..

근데 정말 어이없는게 제가 빌려줄당시에는 액정이 꺠지지도않았는데

왜 걔가 빌려가고서부터 돌려받을떄 액정이 꺠져있었는데

그친구는 절대 떨겨트린적이 없다고 그럴까요?

전 이점에서 너무 의문점이갑니다.

의심도가고 거짓말인거같기도하고..

마지막으로 빌려준것도 이친구이고..

 

전 정말 어이가없어서 반에돌아와서 반친구들에게

이렇게저렇게 설명을하니깐

어느한친구가 가서 따지자고 하면서 절 대리고가더군요;

그래서 이러쿵저러쿵했다는 상황을 얘기를해주니깐

 

갑자기

 

얘가 자기가 억울하다는듯이 울면서 소리를지르더군요?
저보고 썋이라 욕을하고 버럭버럭 소리를지르면서

 

친구 : "그래!! 내가 물어줄께ㅡㅡ됬냐??썋

폰가게에 맡겨놔 내가 돈내줄께ㅡㅡ"

 

이런식으로말했어요

 

솔직히 여기서도 되게 의심가는게

자기가 안그랬다면

난 절대 안그랬으니까 너에게 배상해줄 의무도없다는 그런소리도 안하고

돈을 내주겠다는소리부터 하더군요..

 

그러고선 제가 이상하다는듯 뭐 저딴년이 다있다는듯

그런 뒷담종류의 욕을 그친구가 반애들한테 하더라고

제반에 있는친구가 저한테 얘길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상황은

 

그 친구가 제폰을가지고 복도를 뛰어다녔다는것.

 

원래 핸드폰을 잘떨긴다는 것

 

이런점에서도 되게의심이 가요.

분명 자기는 안떨겼고 자기손에 쥐어있었다는데

왜 액정이꺠지고 폰뒷케이스가열릴까요..

 

그리고 걔가 진실을 절대로 안말해주는데

배상은 어느쪽에서해야하고

돈은 어디서 지불을해야하는걸까요ㅠㅠ?

오늘 점심시간에도 몇몇애들이 잘모르는상태에서

잘못이 누구에게만 딱있는게아니니 반반으로 하라고했는데

제가 그 친구한테 반반을하되 니가 더 몇만원 더내라고 말을했어요.

분명 어제는 지가 알아서 수리비내준다고 울면서 욕을하고 소리를질렀는데

오늘 이제와서 억울하고 난 잘못이없다면서 돈을 배상못해주겠다는건 뭘까요..

빌려줬으면 남의껄 곱게쓰고줘야지...왜 자기가 간수를못해서

결국은 제폰이니까 제잘못으로 미룰까요..

 

그리고 폰액정이나갔는데..

그 나간 금이 여러분은 머리카락으로 보이나요?

 

저좀 도와주세요ㅠㅠ

멘붕상태라서 글재대로썻는지 이해도안가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