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게 먹으러 찾아간 중식당
비룡~~~~~~~~~~~~~~~~~~~~
헐 ~~~
그런데 재료가 떨어져 못 먹었다.
그 대신 다른 걸로 이것저것 주문해서맛있게 냠냠
일단 시원하게 언 빈탕맥주와 함께
한 열병정도는 마셔줘야하는데~~`ㅠㅠ
꼴랑두병밖에 못 마셨다.
배고파 죽겠느는데 주문이 밀려 쫌 늦게 나왔다.
요 마요새우부터 나왔던것 같다.
고다음엔 해산물 볶음밥
요것도 맛있었다.
고 다음엔 늘 시켜먹는 청경채비슷한야채하구 소고기버섯말이에 굴소스를 얹어서 냠냠
볶음메밀면과 같이
이날 전복과 가리비 게는 못 먹었지만 즐거구 맛있는 저녁이었다.
요 비룡중식당에서는 라이브도 한다.
스티비 원더를 닮은 가수가 노래를 한다.분위기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