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털
발만 미용 . (3개월)
간식 선물 . 개해피 (자기 주특기인 빵! 하면 죽는것도 간식때문에 표정을 감출수 없음)
숨은 개 찾기
* 주인아줌마 눈을 피해 숨어있을때.
행복
졸음
.
마치 옆집아줌마가 마실오셔서 날 지켜보는 표정..
놀아줬음 하는 표정.
발에 습진 생겼을때/
뿌꾸 : 캐짜증나는 깔대기.
깨우기.
짜파xx 먹는날
몹시 추운날
전기장판 덕에 온몸이 녹는거같아..
나 좀 봐줬으면 하는날
뿌꾸 : 헤이~ 나 좀 봐주게나
자야지...
뿌꾸 : 너도 그만 찍고 자야지..
뿌꾸 : 지켜보고있다.....
하루 외박한날
똑똑이로 변신하는 시간.
붕어빵 한개만은 인간적으로 아니 동물적으로
지꺼라고 생각한다는 뿌꾸.
뿌꾸 : 자자고, 왜 갑자기 불키냐고-
마빡에 스티커를 붙여주면 기분이 좋아져요~
뿌꾸야. 고만돌고 집으로 돌아가야지~
선풍기 바람에 기분날려~
나도 물줄아는 강아지.
털이 고새 뽀송뽀송하게 올라왔네.
물을주자.
고기인형을 보았을때 기분이란.
아- 웃긴다.. 같이 못자게 하니까.
담요를 가져와서 깔고 잔다.
개가. 담요를 깔 생각을..어찌하지.. 
덥고 지루한 심정.
너의 표정이란....뭐랄까..
숨은 뿌꾸 찾기
산책을 나왔습니다.
내 옆모습을 봐주게나.
그동안 집에 방치해둔 뿌꾸를 위해 산책을 원없이 시켜주웠다.
행복한 표정일까, 다신안가 표정일까.
웹캠이란
뿌꾸 : 헤이~거기.
어떻게..겨울은 다가오는데 집은 따뜻하세요?
개간지
턱 받치는걸 상당히 좋아함.
불 좀 꺼줄까?
본능적으로 '눈치'라는 걸 습득하여
니가 나의 말을 알아듣고
마치 나는 동물과 교감을 하고 있다는
감동를 받고
몇 날을 방치해도.. 그동안 무섭고 외로웠더라도
다시 와준것만으로 마냥 행복해하는
애완.
내 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