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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

전미연 |2012.05.26 04:19
조회 70 |추천 1

풍성한 털

발만 미용 . (3개월)

간식 선물 . 개해피 (자기 주특기인 빵! 하면 죽는것도 간식때문에 표정을 감출수 없음)

숨은 개 찾기

* 주인아줌마 눈을 피해 숨어있을때.

행복

졸음

.

마치 옆집아줌마가 마실오셔서 날 지켜보는 표정..

놀아줬음 하는 표정.

발에 습진 생겼을때/

           뿌꾸 : 캐짜증나는 깔대기.

깨우기.

짜파xx 먹는날

몹시 추운날

전기장판 덕에 온몸이 녹는거같아..

나 좀 봐줬으면 하는날

뿌꾸 : 헤이~ 나 좀 봐주게나

자야지...

뿌꾸 : 너도 그만 찍고 자야지..

뿌꾸 : 지켜보고있다.....

하루 외박한날

똑똑이로 변신하는 시간.

붕어빵 한개만은 인간적으로 아니 동물적으로

지꺼라고 생각한다는 뿌꾸.

뿌꾸 : 자자고, 왜 갑자기 불키냐고-

마빡에 스티커를 붙여주면 기분이 좋아져요~

뿌꾸야. 고만돌고 집으로 돌아가야지~

선풍기 바람에 기분날려~

나도 물줄아는 강아지.

털이 고새 뽀송뽀송하게 올라왔네.

물을주자.

고기인형을 보았을때 기분이란.

아- 웃긴다.. 같이 못자게 하니까.

담요를 가져와서 깔고 잔다.

개가. 담요를 깔 생각을..어찌하지..

덥고 지루한 심정.

너의 표정이란....뭐랄까..

숨은 뿌꾸 찾기

산책을 나왔습니다.

내 옆모습을 봐주게나.

그동안 집에 방치해둔 뿌꾸를 위해 산책을 원없이 시켜주웠다.

행복한 표정일까, 다신안가 표정일까.

 

 

웹캠이란

뿌꾸 : 헤이~거기.

 

 

어떻게..겨울은 다가오는데 집은 따뜻하세요?

개간지

 

 

턱 받치는걸 상당히 좋아함.

 

 

 

 

불 좀 꺼줄까?

 

 

  

 

 

 

 

 

 

 

 

 

본능적으로 '눈치'라는 걸 습득하여

니가 나의 말을 알아듣고

마치 나는 동물과 교감을 하고 있다는

감동를 받고

 

 

몇 날을 방치해도.. 그동안 무섭고 외로웠더라도

다시 와준것만으로 마냥 행복해하는

애완.

 

 

내 털....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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