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산(OB)는 창단할때부터 서울입성을 약속받고 창단을 한거고
잠실에서 84년부터 야구를 함
그에 비해 LG는 90년부터 잠실을 썼으므로 두산(OB)이 더 오래 씀
LG의 전신인 MBC청룡이 있지만 LG와 연관성은 없음
우린 OB->두산 으로 한 대기업내에서의 파워이동으로 인한 개명이고
MBC청룡과 LG는 아무런 연관성도 없으며
심지어 LG(당시 럭키금성)가 MBC청룡을 인수하고나서 MBC청룡의 흔적을
지우려고 노력함
1.청룡 인수
2.팀 해체
3.팀 재창단 얘기까지 나옴
그리고 잠실구장 3루측 사무실을 쓰는거에 LG그룹이 너무 자존심상하니까
한창 잘나갈때 뚝섬에 돔구장을 짓고 나가겠다고 함
하지만이후 LG그룹이 현금유동성이 딸리면서 유야무야됨
그리고 락커룸은 예전엔 두산은 1루 락커를 썻고
LG는 3루원정대기실을 썻음 이건 락커룸도 아님
잠실더비를 두산이 원정으로 해도 1루락커를 두산이 썼는데 1루부터 삼루가기가 불편했었음
LG도 3루부터 1루까지 걸어가는것도 귀찮고
그래서 두산프론트가 LG한테 잠실더비때는 누구 원정이던 상관없이
1루덕아웃을 두산
3루덕아웃을 LG
가 쓰자고 제안했지만 LG에서 거절
물론 잠실더비가 아닌이상 LG도 1루측 락커룸 쓸수있었음
LG팬분들 이걸 보고도 LG가 잠실 홈구장이라고 떳떳하게 말할수있나요?
전 그냥 지금처럼 잠실더비하면서 코시에서 LG 두산의 잠실더비보는거만 바라고있습니다.
앞으로 잠실 홈 드립은 그만 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