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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두고 계신 남성분들 꼭 읽어주세요.

익명 |2012.05.26 19:31
조회 428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학생입니다.

처음으로 톡을 쓰게된 계기가 이렇게 사랑하는사람하고 헤어져서 쓰게된다는거에 아쉽네요..

저는 고2 2010년9월19일부터 사귀었던  한살위 누나와 2년정도사귄끝ㅇ 헤어졌어요

만약 그누나가 이글을 보게되 저를 다시한번 생각해줬으면 하네요

아.. 처음이라그런지 쓸데없는말만 햇군요 본론갈게요 !

저는 20살이구 어립니다 그러니 좀 문법에 맞지않구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두고 계신 남성분들

압니다 지금 옆에있는 자신의 여자친구가 가장 이쁘고 그럴거란것을

지금 옆에계신 자신의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계신분들도 있을거라알구요

아니면 지금 자신이 권태기가와서 여자친구가 막 못되보이고 헤어질생각을 하고계신분들.

지금 자신의 여자친구가 엔조이? 가 아닌 진실된 사랑이 맞으시다면

자신의 여자친구와 사귀고있는 그순간만큼은 올인 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언제 헤어질지도 모르는데 왜 그런 바보같고 어리석은 짓을하시냐구요?

저는 그누나와와 600일정도 사귀었습니다 서로 많이 싸우기도하고

제가 권태기도와보고 서로 욕도해보고 하지만 때리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남자,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그랬어요 하지만 제가 너무 나빳습니다

모두다 제가 원인이엿거든요 여자친구는 권태기한번 오지도 않았었는데

저는 권태기가와서 그냥 다싫어보이고 그래서 이별도 경험해봤구요

나중에서 후회하는건 이미 늦은겁니다 만약 사랑하신다면 잡아주셔야되요

그러면서 저는 왜 안잡고있냐구요? 제가 너무 못됬거든요

저는 600일 사귀면서 제대로된 기념일,이벤트도 못챙겨주고 너무이기적이고

그랬어요 이제 군대도 가고 그러니 그누나가 그순간만큼은 저를잊고

행복하게 지냇으면 좋겟어요! 그리고 군대다녀와서 멋지게 고백할거예요!

그럼이미 늦을거같다고요? 저희둘은 사귈때 항상얘기햇어요 만약 인연이라면

끝까지 이어질거라고 저는 그인연을 믿습니다. 그누난 아닐지라도요ㅎㅎ..

아무튼 남성분들 만약 자신의 여자친구가 자기와 헤어져 다른남자품에 간다면

기분이 어떠실거같나요? 죽을만큼 싫으실겁니다. 그러니 제말은 있을때잘하란소립니다!!

저도지금 헤어진지 2주정도 지낫는데 처음에헤어지고 하루이틀은 아또헤어졋네

이러면서 진짜 다신안사귄다이러고 분노에 차있었는데 며칠지나니 바로 후회가되고

연락을 하고싶지만 괜히또 a형이라 소심하고그래서 아직도 못하고있어요.. ㅎㅎ

그래서 이렇게 톡을쓰는건 아닌가싶습니다 여자친구를 두고계신 남성분들한테도

할말하고 저도 조언좀구하려구요! 휴휴휴ㅠㅠㅠ 남성분들 정말 사랑하신다면

다져주셔야하고 그러셔야합니다.. 나중에 후회하시면 여자는 이미 상처를 받을대로 받아서

늦어 버릴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꼭 꼭 옆에계신 여자분께 사귀는만큼은

올 ! 인 ! 해주시길바래서 행복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아 처음이라그런지 앞뒤도안맞고 내용도안맞고 그런데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이렇게 글로라도 제마음을 털어놓고 싶어서 이렇게썻는데 마지막으로 저와 헤어진

여자친구한테 할말이라도 쓸게요ㅠㅠ

 

누나 ㅋㅋㅋ 아누나라고하는거 싫어햇는데이렇게 헤어지고나니 누나란말이 나오게된다ㅋㅋ

아직많이어색하고 그런데 이누나란말이 누나와사귈떄 자기란말보다 더오그라들고그런거같다ㅋㅋ

근데 이누나란말이 익숙해지는건 싫다 나많이소심해서 누나랑그렇게헤어지고 또후회했다

누나가말햇잖아 후회하지말라고 그떈 안한다 안한다 햇는데 결국또이래후회하고있다

정말 철없지않냐ㅋㅋㅋ그래서 군대갈라하는거다 갓다오면 철좀들어있겟지

그전에 누나가 먼저나한테연락해줬으면 좋겟는데 너무많은걸 바라는거같다

가끔 엄마차타고 우리의 추억이있던 장소만 지나가면 정말 누나생각많이난다 ㅋㅋㅋ

진짜 답답하고 소심하고 기념일 한번 제대로챙겨주지 못한거 미안하고

밥꼬박챙겨먹고 뭐친구들이랑내욕하든상관없다 내잘못이니깐 ㅋㅋㅋㅋ

또 아프지말고 그렇게 지내고있으라 2년뒤에 찾아간다 기다려줘 꼭 데릴러갈테니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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