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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나라. 눈치보는 공기업.

수상해 |2012.05.26 20:22
조회 126 |추천 2

기준없는 잣대,남의허물은 모질게 몰아세우면서 자신은 못보는 나라.

암울했던 지난세월 일제가 많은 피박과 탄앞 억울한 착취를, 누구인들

모를 국민이 잊겠는가,억울함을호소도하고 보상도받고 사죄도받고,

당연히 취해야할 조치라본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기본적인 우리의

국민적룰과 우리가지켜나가는 기준이바탕에 깔려있을때 상대국도

저나라는, 저국민은, 저런기준의 도덕과 윤리속에 생활과 삶을 지키며

살아가는 민족이구나하여 생각하고 존중하고,지키려 노력하지안켓는가.

요즘포스코가 일제징용피해제단에 100억을 출연하기로하였다고한다.

공기업으로 관계기업으로 늦었지만 박수를 보내고싶다.

그런데 진정으로 한짓인지 홍보성인지 의아심이 안들수가없다.

포스코와 도로공사는 먼저 이국만라 열도의 나라 월남에서 피와 땀과

젊은 목숨의 대가로이룬 기업이지안은가, 그렇다면 먼저 그들을 위로하고

아직도전상의고통에 시달리는 보훈자들에게 지원을아끼지말았어야

하지안겠는가,그것이 저들이우리를 무시하지안고 우리가 우리를

함께더불어 사는 정의사회를 만들어가는 기본적 도덕과 윤리가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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