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언니들 저지금진짜억울해요,어떡하죠 오늘 지하철계단있죠 a라인 치마입고 올라가고있는데 치마가좀짧긴했는데요 그렇게짧은건아니구요 무릎 바로위쪽인데 a라인이라 팔락거렸던것같아요 그래도 안에 속바지도입었었구요 조심조심걸어가고있었는데 막 밑에서 남학생두명이 (전 중2구요 그사람들은 한고1? 정도되보였어요) 막 완전 조금큰소리로 팬티보인다~ 이러고 막 저한테말하는식으로하길레 제가 무섭기도해서 못쳐다봤는데요,막 아 팬티보이네~ 이러고 계속 그러는거에요..아 쪽팔리는데 빨리가고싶어도 빨리가지도못하겠는거에요 더보일까봐; 그래서 가리고가려고하고있는데 막 다보인다 ㅋㅋㅋ 이러고 막 웃고장난치는데 진짜 저 너무억울하고 속상하고 진짜울것같았어요 제가왜 그런말을들어아햐나요 전 치마도못입나요.. 저진짜 위로라도 어떻게좀해주세요 여러분생각은어떤거같나요 ?.. 제가잘못한건가요? 지금생각해도눈물나려고하네요 댓글꼭한번씩만달고가주세요 의견하나씩만남겨주고가주세요..꼬옥.. 제가잘못한건가요? ---------------------------------------------------------------------------------- 이거 링크 내용입니다ㅠㅠ 제 얘기 아니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