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미없는거 저도 아는데요
저 그냥 재미로 쓴건데여
톡까지 될줄은 몰랐어요
그래도 톡 감사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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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층짜리 호텔이 있었어
1층에는 한 청년이 매일 "나나나나나나나♪"노래를 부르곤 했어
2층에는 요리사가 있었는데 매일 닭을 요리하기 위해서 "칼로 푹푹찔러! 푹푹찔러!"이러곤 했지
3층에는 할아버지가 동전을 세어가면서 "한.. 300년쯤?"이러곤 했지
어느 날
이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거야
경찰은 물었지
"누가 이 사람을 죽였죠?"
1층에 있는 청년이 말했어
"나나나나나나나"
경찰은 물었지
"어떻게 죽였나요?"
2층에 있는 요리사는 대답했어
"칼로 푹푹찔러! 푹푹찔러!"
경찰은 물었지
"언제쯤 죽였나요?"
3층에 있는 할아버지가 대답했어
"한 ..300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