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투자는 열심히한다
브랜드 를선호하고 명품을 선호한다
명품가방은 들고다니되 지갑은 집에 모셔놓고 나온다
차가 없는관계로 남자차를 이용하고 데려다주고 모셔다주길바란다
평소에 먹고싶은 음식과 메뉴를 머릿속에 입력시켜놓는다
데이트나 소개팅하러 나가면 가장비싼메뉴를 고른다
거기에 사이드메뉴로 종류별로 다시킨다
후식은
테이크아웃보단
커피한잔에 1만원이넘는 청담동으로 이동한다
커피도 남자에게 당연히 맡긴다
커피 안사주면 남자는 돈없는 찌질이가된다
영화를보러가면 남자가 영화표예매하는동안
여자는 뒷짐지고 어떤영화가 신작이 나왔는지 책자를보고있다
팝콘이 먹고싶으나
달콤한맛으로 남자가 사올때까지 기다리고있는다
잠시후
남자가 맛있는팝콘과콜라를 들고온다
여자는 기다렸다는듯이 맛있게 먹고있다
영화가 끝난후
제법
늦은시간이다
밤길이 위험하니 남자자가용으로 집에까지 데려다달라고한다
집이 점점다가오고있다
오늘도 여자는 택시비를아껴서 좋기만하다
집앞에 도착한다
오늘 하루도 나는 풀코스로 공주대접 받고왔다고생각한다
피곤한하루다
편안한잠을잘것만같다....
이런유형의 여자 스타일이 진정한 거지근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여자지만 제주위에도 이런여자가 있더라구요
본인이 대단히 이쁜줄알고 심한착각속에 사는친구가있어요
그래서 결국 시집도못가고있지만요
소개팅을 나가면 두번이 없더라구요
다 한번소개받고 두번째는 연락이없다고하길래
뭐가 잘못된건지 애가 성격이 이상한줄았았죠 ㅎㅎ
처음엔 몰랐으나
이런 스타일에 성격이라 아직까지 남자가 없나봅니다
아는지인오빠를 소개해준적이 한번있었습니다
그오빠가 데이트하고
그다음날 전화오더니
니가소개해준 친구 100트럭을 가져다줘도 만나고싶지않다고 하더군요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지지리궁상 ,왕찌찔이로 느껴지는데
남자는 오죽하겠습니까???
에효~~~~~~~~~~